집값 하락세 속 '이천·강릉·논산' 올랐다
집값이 급락하고 있는 가운데 일부 지역의 경우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19일 KB부동산 월간 시계열 자료에 따르면 경기 이천, 강원 강릉, 충남 논산 등 3곳은 지난 2월 아파트 매매가격이 전년 동월 대비 각각 6.33%, 6.27%, 4.17% 올랐다. 이 기간 전국 평균은 6.53% 떨어졌다. 이들 지역의 상승세는 같은 기간 서울(-6.44%)을 포함해 수도권 지역이 -8.82%, 부산·대구·인천·광주·대전·울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