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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따라 양 기관은 △전북지역 행정·공공·민간 데이터를 통합하는 클라우드 데이터 센터의 입점과 상생 협력체계 구축 △전북형 디지털트윈 표준모델 개발과 시·군 확산 △데이터 산업 육성 위한 협력사업 발굴 등에 상호 적극 협력키로 했다.
LX공사는 전북도와의 협업 체계를 토대로 데이터센터 입주를 유도해 혁신 생태계를 조성하고 다양한 협력 사업을 발굴한다.
전주시를 비롯해 17개 지방자치단체로 확산된 '디지털 트윈국토' 시범사업에서 도출된 행정 서비스 모델과 LX플랫폼의 구축 경험을 토대로 전북형 디지털트윈 표준모델을 개발·확산해 다양한 국토·도시 문제 해결을 지원한다.
김정렬 사장은 "앞으로도 전북도정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해 조력하겠다"고 강조했다.
김관영 전북지사는 "IT 생태계 조성을 위해서는 데이터센터 구축이 꼭 필요하다"며 "이번 협약이 행정·공공기관 협력 모범사례가 돼 데이터산업 활성화와 양질의 일자리 창출에 기여해 나갈 수 있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