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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절단은 △외교부 △국토교통부 △농촌진흥청 △산림청 △국토정보공사(LX) △한국부동산원으로 구성됐다.
파라과이에서는 농업연구원장, 산림청장, 지적청장, 외교차관 등 주요 인사 면담을 통해 분야별 실질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콜롬비아에서는 '한-콜롬비아 농림·토지 협력 포럼'을 열고 한국의 토지개혁 사례를 공유하고 토지개혁 기반으로서의 다목적지적 사업에 대해 논의했다.
가이아나에서는 술피카 무스타파 농업부 장관을 포함한 외교부, 산림위원회 등 관계부처 인사들과 면담을 했다.
사절단 관계자는 "정부 간 협력을 공고화해 국내 기업의 중남미 시장 진출 지원, 신규사업 발굴 지원에 기여했다는데 의의가 있다"며 "2030 부산세계박람회가 가진 비전을 공유하고 지지를 적극 요청하는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