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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업은 지자체의 노후된 기반시설 성능개선 비용을 지원하기 위해 2021년부터 지난해까지 18개 사업에 45억원을 지원해 시설물 안전등급을 향상시켰다.
올해 사업에서는 8개 사업에 대해 25억원을 지원한다.
이번에 선정된 시설들은 안전등급이 낮고 준공된 지 오래돼 위험도가 높아 성능개선이 시급한 노후시설로 지목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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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에서는 시설점검 컨설팅 등을 시행한다.
김규철 국토부 기술안전정책관은 "지역 기반시설의 안전을 선제적으로 확보해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데 크게 기여할 것"이라며 "사회 기반시설의 성능 향상을 위해 체계적인 지원체계를 구축해 안전하고 편리하게 시설을 활용할 수 있도록 사업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