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건설 등 건설사 7곳, 2조원대 압구정4구역 현장설명회 참석…수주전 본격화
서울 강남구 압구정특별계획구역4 재건축정비사업(압구정4구역) 시공사 선정을 위한 현장설명회에 총 7곳의 건설사가 참석했다.12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압구정4구역 재건축 조합은 이날 오후 2시 조한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를 진행했다. 이날 참석한 업체는 삼성물산, 현대건설, DL이앤씨, 포스코이앤씨, 쌍용건설, 금호건설, 제일건설 등 총 7곳이다.다만 온도차가 있었다. 수주 의지를 내비쳐 온 삼성물산은 총 5명의 직원이 현장설명회에 참석한 반면, 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