흩어진 우리카드, 이달 광화문 본사로 집결…진성원式 '원팀'으로 효율성 높인다
서울 곳곳에 흩어져있던 우리카드 본부가 이달 광화문 본사로 집결했다. 취임 후 줄곧 '원팀' 조직문화를 강조해 오던 진성원 우리카드 사장의 의지가 담긴 것으로, 보다 신속한 의사소통 및 결정, 협업이 가능해질 것이란 기대가 나온다. 12일 금융권에 따르면 우리카드는 상암·신도림·성수에 위치했던 5개 본부를 광화문 본사로 이전시켰다. 상암 IT·데이터 본부, 신도림 영업·콜센터·마케팅 본부, 성수 백오피스·지원 본부 등 총 5개 본부에서 최소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