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아투시티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국제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문화·스포츠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최신

지면보기

구독신청

First Edition

후원하기

제보24시

알립니다

뉴스스탠드 네이버블로그 아투TV(유튜브)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전체메뉴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정치 사회 경제 아투시티 국제 문화·스포츠
2026년 6월 29일(월)

최신

SK바이오사이언스, 글로벌 백신기업으로 도전 가속

SK바이오사이언스가 글로벌 백신 기업으로 도약하기 위한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백신 주권 확보가 주요 화두로 떠오른 가운데, 회사는 독자적인 백신 개발 경험과 글로벌 임상 파이프라인을 기반으로 시장 확장을 모색 중이다. 24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SK바이오사이언스는 전날 질병관리청의 2026~2027절기 인플루엔자 백신 공급계약을 약 239억원 규모로 수주했다. 이는 지난해 매출액 대비 3.7%에 해당하는..

성장성 잃은 카카오뱅크… 6000억 벌어도 주가 1만원대

카카오뱅크 주가가 약 1년 2개월 만에 장중 1만원대로 내려앉았다. KB금융, 신한금융 등 주요 금융지주 주가가 올 들어 상승 흐름을 보이고 있는 것과 상반된다. 올해 순이익이 6000억원을 넘어설 것으로 예상되는 등 실적 개선 전망에도 불구하고, 금융당국의 가계대출 규제와 포용금융 확대 요구가 겹치면서 인터넷전문은행의 성장성에 대한 시장의 우려가 반영된 것으로 풀이된다. 이에 카카오뱅크는 해외 시장과 신사업으로 돌파..

[MBK 10년, 홈플러스의 몰락] 부동산 매각후 임대료 부담속 투자 소홀 'MBK의 경영패착'

기업회생 절차를 밟고 있는 홈플러스의 회생계획 인가 시한이 임박했다. 수많은 납품업체와 투자자, 채권자들은 홈플러스가 회생 절차에 돌입할지, 청산 결정을 받게 될 지 주목하고 있다. 최근에는 홈플러스 정상화를 위한 자금 지원을 둘러싸고 MBK파트너스와 주요 채권자인 메리츠금융그룹이 정면 충돌하면서 대주주 책임론이 다시 수면 위로 떠올랐다. 홈플러스가 신용등급 강등 직전 채권을 발행한 것을 두고도 금융당국 제재 절차가..

쿠쿠, 홈앤쇼핑서 에코웨일 큐브 음식물처리기 선봬

쿠쿠가 24일 홈앤쇼핑의 셀럽 프로그램 '김경란의 취향찬란'을 통해 에코웨일 큐브 음식물처리기'를 선보인다. 이번 방송에서는 에코웨일 큐브 음식물처리기를 특별가로 선보이며, 방송 한정 혜택으로 분쇄건조통 1개와 필터 1개를 추가 증정한다.해당 제품은 지방자치단체 음식물처리기 구매 지원사업 대상 제품으로, 지역별 지원 조건 충족 시 구매 비용의 최대 50%까지 환급받을 수 있다.회사는 해당 제품에 눌음방지모드를 적용해 음식물이 건조통 바닥에 눌..

동국제약, DDS 승부수 띄웠다…전립선암 넘어 비만치료제 도전

동국제약이 전립선암 치료제 시장에서 검증한 약물전달시스템(DDS) 기술을 비만치료제까지 확대 적용하며 미래 성장동력 확보에 나섰다. 장기 지속형 주사제 플랫폼인 마이크로스피어 기술을 기반으로 개량신약과 신약 개발을 동시에 추진하면서 단일 품목 중심 사업 구조에서 플랫폼 기업으로의 전환을 시도하고 있다는 평가가 나온다.24일 업계에 따르면 동국제약은 전립선암 치료제 'DKF-MA102(로렐린데포주)' 3개월 제형에 대한 품목허가를 신청했다. 로..

인권위 전 성차별시정과장, 강제추행 혐의로 검찰 송치

성차별·성소수자 인권 문제를 담당하던 국가인권위원회 간부가 강제추행 혐의로 검찰에 넘겨졌다.서울 수서경찰서는 강제추행 혐의를 받는 전 국가인권위원회 성차별시정과장 A씨를 지난달 29일 서울중앙지검에 송치했다고 24일 밝혔다. A씨는 지난해 6월 지인을 상대로 강제로 신체 접촉을 한 혐의를 받는다.경찰은 지난해 A씨에 대한 고소장을 접수한 뒤 수사에 착수했으며, 같은 해 12월 인권위에 공무원 범죄 수사 개시 사실을 통보했다. 인권위는 이에 따..

공급망 꽉 쥔 삼성물산, 친환경 ‘에너지 운영사’로 진화하는 게임체인저

글로벌 통상 환경의 불확실성이 극에 달한 가운데, 삼성물산의 역량이 주목받고 있다. 자국 우선주의 확산과 글로벌 공급망 재편이라는 거센 파고 속에서도 단순 무역 중개를 넘어 공급망 자체를 최적화하고, 친환경 에너지 사업으로 포트폴리오를 빠르게 재편하며 명실상부한 '게임체인저'로 자리매김했다는 평가가 나온다. 24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삼성물산 상사부문의 글로벌 공급망 위기 돌파력은 올해 1분기 실적에서 드러났다. 올해 1분기 상사부문 매출..

'투표용지' 합수본, 서울시·송파구 선관위 12명 압색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를 수사하는 검경 합동수사본부(합수본)가 선거관리위원회(선관위) 관계자 12명을 압수수색했다. 노태악 전 중앙선관위원장 등의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와 관련해 당시 용지 부족 사태를 자세히 들여다볼 방침이다.합수본은 24일 서울시 선관위 관계자 3명과 송파구 선관위 관계자 9명의 사무실 등에 대한 압수수색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압수수색 대상인 12명은 투표용지..

정면돌파 택한 鄭… 李 띄우면서 '文·당원' 결집 다각행보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24일 당 안팎의 불출마 압박 속에 전격 사퇴하면서 8·17 전당대회가 권력지형 재편 국면으로 접어들었다. 정 전 대표는 사퇴 당일 국회 최고위원회의에서 이재명 대통령과의 연대를 강조하고, '딴지일보' 게시판을 통해 강성 당원층 결집에 나선 데 이어 서울국제도서전에서는 문재인 전 대통령과 조우하는 입체적 행보에 나섰다. 구주류인 친노(노무현)·친문(문재인)과 강성 당원파를 모두..

SK하이닉스, 내달 10일 ‘45조’ 규모 美ADR 나스닥 입성

SK하이닉스가 세계 최대 주식시장이자, 인공지능(AI) 거대 기업들이 상장돼 있는 미국에서 기업 가치 재평가에 도전한다. 24일 SK하이닉스는 다음달 10일 미국주식예탁증서(ADR) 나스닥 상장을 추진한다고 공시했다. 규모는 45조4500억원으로, 용인 반도체클러스터 1기 팹, 청주 P&T7 어드밴스드 패키징 팹, 기계장치 등 건설 및 시설투자 자금으로 활용할 계획이다.이는 SK하이닉스가 ADR 상장을 위해 미국 증권거래위원회에 공모..

李대통령 "선택적 모병제로 징집 최소화"

이재명 대통령이 24일 6·25 전쟁 기념일을 하루 앞두고 해병대 연평부대를 찾아 "징집병을 최소화하고 모병을 통해 자기 자신의 직장으로 군을 선택할 수 있게 바꿔나가겠다"고 밝혔다. 선택적 모병제와 첨단 국방 전환 구상을 서해 최전선 현장에서 직접 거론한 것이다. 이 대통령은 이날 인천광역시 옹진군 대연평도 해병대 연평부대를 방문하고 장병들과 만나 "앞으로 우리 군대도 첨단 과학기술로 재무장해야 되겠다"며..

'李 전례' 밟은 鄭… 靑 '당청관리' 변수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24일 대표직에서 물러나며 8·17 전당대회 출마를 위한 행보에 돌입했다. 현직 당대표의 사퇴는 2024년 이재명 대통령 이후 처음이다. 정 전 대표가 이 대통령의 '6월24일 사퇴'·'8월 전대 연임' 시간표를 따라 사실상 연임 도전을 수순을 밟고 있다는 평가다. 다만 청와대는 지방선거 책임론과 당정 엇박자 논란 속에서 정 전 대표의 이같은 행보가 당정관리 변수로 부각되는 데 대해 달갑지 않은 모양새다.정치권에 따..

원 구성 '공전' 지속되자 칼 빼든 與…18개 상임위 독식 예고

더불어민주당이 후반기 국회 원 구성 협상 교착이 장기화하자 '18개 상임위원회 독식'카드까지 꺼내 들며 국민의힘을 압박하고 나섰다. 국민의힘이 법제사법위원장 배분을 요구하며 맞서자, 민주당은 국회 공백을 더는 방치할 수 없다며 강경 대응에 나선 것이다. 국민의힘은 전반기 국회 운영을 '민주주의 후퇴'로 규정하며 국회 정상화를 위해서라도 법사위원장을 맡아야 한다는 입장이다.24일 정치권에 따르면 민주당은 오는 26일까지 국민의힘이 후반기 상임위..

ETF '치솟는 몸값' 부담되는데… 법 공백에 막힌 액면분할

'소액 분산투자'의 대표 상품으로 자리 잡은 상장지수펀드(ETF)가 증시 활황에 따른 가격 급등으로 투자 접근성이 낮아지면서 본연의 기능이 약화되고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1좌당 가격이 10만원을 넘는 ETF가 100개 돌파를 눈앞에 둔 데다, 최근에는 종가 기준 100만을 기록한 주식형 ETF까지 등장하면서 소액 투자자의 진입 부담이 커지고 있어서다. 업계에서는 ETF 액면분할 허용 필요성을 꾸준히 제기하고 있지만 관련 법적 근거가 마련되지..

글로벌 누비며 미래소재 키웠다… 조현상의 뉴 HS효성 2년

조현상 HS효성 부회장이 계열분리 이후 글로벌 네트워크와 첨단소재를 양축으로 한 성장 전략을 본격화하고 있다. 인도 생산거점 투자와 차세대 배터리 소재인 실리콘 음극재 사업 진출을 추진하며 출범 2년 만에 HS효성만의 신성장 포트폴리오 구축에 나선 모습이다.24일 재계에 따르면 조 부회장은 지난 2년간 다보스포럼과 APEC 기업인자문위원회(ABAC) 등을 중심으로 글로벌 산업계와 접점을 넓혀왔다. 첨단소재 산업은 기술..

중소 브랜드 성장판 된 '테무'…로컬셀러 프로그램 빛 봤다

글로벌 이커머스 플랫폼 테무가 운영하는 로컬 셀러 프로그램이 국내 판매자들의 새로운 성장 채널로 자리 잡으면서 매출 확대와 브랜드 인지도 제고 효과를 동시에 이끌어내고 있다.전자제품부터 생활가전, 식품, 반려동물용품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분야의 중소 브랜드들이 신규 고객층을 확보하며 판매 성과를 키우는 모습이다.24일 테무에 따르면 회사는 지난해 2월 국내 판매자를 대상으로 로컬 셀러 프로그램 운영을 본격화했다. 판매자는 전용 플랫폼인 '테무..

[K산업 CFO 열전] 美진출·KDDX 동시진행… "지금 필요한건 성장·재무 균형"

한화오션이 조선업 호황을 발판 삼아 본격적인 성장 국면에 진입하면서 '장연성 재무실장(CFO)'의 역할도 한층 커지고 있다. 미국 필리조선소 투자와 미 해군 유지·보수·정비(MRO) 사업, 한국형 차기 구축함(KDDX), 캐나다 잠수함 사업 등 대규모 프로젝트가 동시다발적으로 추진되는 가운데 공격적인 투자와 재무 건전성 사이에서 균형을 잡아야 하는 과제를 안게 됐다.24일 업계에 따르면 장 실장은 1975년생으로 서강..

현대차 노조 파업 '초읽기'…쟁위행위 찬반투표 가결

현대자동차 노동조합의 쟁의행위(파업) 찬반투표가 가결되면서 노사 협상이 중대 분수령을 맞았다. 노조는 이미 중앙노동위원회에 노동쟁의 조정을 신청한 상태로, 중노위 결정에 따라 합법적인 파업권 확보 여부가 결정될 전망이다.24일 업계에 따르면 현대차 노조는 이날 오전 8시부터 오후 5시까지 전체 조합원 약 3만90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쟁의행위 찬반투표에서 찬성률 86.65%를 기록하며 가결됐다. 투표율은 94.15%, 투표자 대비 찬성률은..

한국콜마 2분기도 역대 최대 실적… 북미사업 정상화도 과제

한국콜마가 국내 화장품 ODM(연구·개발·생산) 사업 호조에 힘입어 올해 2분기 분기 기준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된다. 다만 미국·캐나다 법인 적자가 지속되면서 북미 사업 정상화가 최대 과제로 꼽힌다. 업계에서는 하반기 북미 공장 가동률 개선 여부가 실적 성장의 분수령이 될 것으로 보고 있다.23일 금융정보업체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한국콜마의 2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은 8190억원, 영업이익은 927억원..

HDC그룹 백조로 거듭난 통영에코파워, REC 10년 계약…高수익 기반 마련

HDC그룹의 액화천연가스(LNG) 발전 계열사 통영에코파워가 장기 계약을 기반으로 수익성과 재무 안정성을 동시에 다지고 있다. LNG 장기 도입 계약에 이어 신재생에너지 공급인증서(REC) 장기 매매계약까지 확보하면서 안정적인 판매 기반을 마련한 데다, 프로젝트파이낸싱(PF) 차입금 상환을 통해 금융비용 부담도 낮추고 있어서다. 대규모 발전소 투자가 마무리된 이후 본격적인 수익 회수 국면에 들어섰다는 평가가 나온다.24일 HDC그룹에 따르면..

previous block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next block

많이 본 뉴스

[단독]美 해군 추가 정비 요청… K조선, MRO 기술력..

[MBK 10년, 홈플러스의 몰락] 책임론 커지는데… 자..

‘AI 컴퍼니’가 핵심 키 잡았다… SK, AI 메모리..

삼전닉스 ‘1000兆 프로젝트’ 나온다

李, 홍명보 ‘무능한 사람’ 직격…“축협 직선제 지시해..

호남 반도체 산업용수 충분하다는데…전 정부는 ‘물 부족’

‘6호골’ 메시, 월드컵 7경기 연속골·통산 19호골

회사소개 광고안내 신문구독 채용
윤리강령 독자권익보호위원회 알립니다 제보24시 저작권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사이트맵
아시아투데이

등록번호 : 서울 아00160  |  등록일 : 2006년 1월 18일   |   제호 : 아시아투데이   |   회장·발행인·편집인 : 우종순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1길 34 인영빌딩  |   발행일자 : 2005년 11월 11일   |  대표전화 : 02) 769-500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성희제

아시아투데이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전재 및 수집, 복사, 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Copyright by ASIATODAY Co., Ltd.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한국신문윤리위원회의 서약사로서 신문윤리강령을 준수합니다.

  • 네이버뉴스스탠드
  • 네이버블로그
  • 유투브
  • 인스타그램
  • 페이스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