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광공사 지역 협력, 부산 상권 살리기
한국관광공사가 부산 해양레저 관광을 통해 지역 소비를 활성화하기 위한 협력에 나섰다.관광공사 부산울산경남지사는 12일 지역 해양 관광기업 6곳 부산 해양레저 연계 일상관광 활성화를 위한 다자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에 함께한 기업 6곳은 서프홀릭, 블루윙, 크레이지서퍼스, 해운대리버크루즈, 요트홀릭, 서프홀릭 다대포다. 지난 4월 열린 '2026 관광 오픈이노베이션'을 계기로 관광기업과 지역 상권이 함께 성장하는 모델을 만들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