與, 선관위 특검 후보 6인 추천 완료…내일 2인 압축
더불어민주당은 13일 선거관리위원회 투표용지 부족 사태를 수사할 특별검사(특검) 후보 6인에 대한 추천이 완료됐다고 밝혔다.이주희 원내대변인은 이날 정책조정회의 후 기자들과 만나 "12일 선관위 특검 후보자 추천이 완료됐다"며 "대한변호사협회에서 3명, 법학전문대학원협의회에서 3명을 추천했다"고 밝혔다. 대한변협은 이혁 전 서울고검 검사, 이태환 전 서울남부지검 부장검사, 이금규 전 서울서부지검 검사를 추천했다. 법전원협의회는 임관혁 전 서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