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코파이보다 더 팔린다…오리온, 글로벌 감자스낵 1조 시대 눈앞
오리온이 여름 성수기를 맞아 글로벌 감자스낵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내고 있다. 해외 시장을 중심으로 감자스낵 판매가 빠르게 늘면서 지난해 관련 매출이 8740억원을 기록한 데 이어 연매출 1조원 달성도 가시권에 들어왔다는 평가다.오리온은 글로벌 시장에서 건강 간식 수요 확대에 맞춰 감자스낵 제품군을 강화하고 생산능력을 확대한다고 30일 밝혔다.현재 오리온은 한국과 중국, 베트남에서 포카칩, 오!감자, 스윙칩, 예감 등 6개 감자스낵 브랜드, 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