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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8월 30일(토)

정치

정치일반 대통령실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트럼프 “美 우주방어망 구축”…244조원 투입 ‘골든돔’ 추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미 본토를 중국·러시아·북한의 핵·미사일 위협으로부터 완전히 보호하겠다며 '우주 방어망' 구축에 1750억 달러(약 244조원)를 투입한다고 21일(이하 현지 시각) 밝혔다. 미국판 '아이언돔'으로 불리는 '골든돔(Golden Dome)' 프로젝트를 임기 내 본격 가동하겠다는 선언이다.21일 백악관 브리핑에 나선 트럼프 대통령은 "레이건 전 대통령이 40년 전 추진했던 '스타워즈' 계획을 완성하겠다"며 "골든돔은..

"美 군함, 한국서 고친다… 조선 기술력 ‘격이 다르다’"

한국 방위사업청이 미국 해군과의 조선·정비(MRO) 분야 협력 확대에 본격 나섰다. 석종건 방위사업청장은 지난 19~20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 D.C.를 방문해 미 해군성과 국방부 고위 인사들을 잇달아 만나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특히 미국 내 조선산업 재건 움직임과 맞물려 한국 조선업계의 기술력과 공급망 안정성이 주목받고 있다는 평가다.△ 美해군성 차관 면담… "反외국법 완화" 요청석 청장은 브렛 사이들(Brett A. Seidle) 미..

해군 창설 80주년 맞아 MADEX 2025 개막… K-방산 위상 세계에 알린다

해군 창설 80주년을 맞아 '국제해양방위산업전 2025(MADEX)'가 오는 28일부터 31일까지 부산 벡스코(BEXCO)에서 열린다. 해군과 한국무역협회, 해군협회가 공동 주최하는 이번 행사는 역대 최대 규모로 진행되며, K-방산 수출 확대와 해양 안보협력 강화를 위한 국제적 교류의 장이 될 전망이다.△ 역대 최대 규모… 14개국 200개 방산업체 참가올해 MADEX에는 총 14개국 200여 개의 국내외 방산업체가 참여하며, 30개국에서 1..

"민주당 '이재명 2~3km 저격총 암살기도' 주장은 헛소리"…저격전문가 분석

더불어민주당이 최근 이재명 대통령후보의 신변 안전을 우려하며 언급한 '2~3km 저격총 암살기도'를 두고 "군사전문성과 실현가능성이 전혀없는 터무니 없는 주장"이라는 저격전문 권위자의 제언이 20일 나왔다. 이상규 저격 전문가(예비역 상사)는 이날 본지와 인터뷰에서 "민주당이 말하는 2~3km 러시아제 저격총을 밀반입 후 특수부대 출신 OB들이 저격암살을 기도하려한다는 것은 전혀 불가능한 이야기"라며 이 같이 밝혔다. 특전사에서 21년을 복..

"방산도 한류다." 대선 후보들의 ‘K-방산 세계 4강’ 공약, 실현 가능성은?

"방산도 한류다."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김문수 전 경기지사(국민의힘)가 차기 대선 공약으로 'K-방산 세계 4강'을 약속하며 무기 산업을 미래 수출 산업으로 키우겠다고 나섰다. 하지만 방위산업은 단순 산업을 넘어 외교·안보·기술주권이 얽힌 복합 전략산업인 만큼, 정치권의 선언이 실제 성과로 이어질 수 있을지에 대한 냉정한 분석이 필요하다고 국내외 방산기업 관계자를 포함한 방산 전문가들은 강조하고 있다.△ '방산 한류' 외치는 정치권…..

유럽의 재무장은 K-방산과 함께 시작된다.

"유럽의 재무장은 한국과 함께 시작된다."지난 3월 19일, 유럽연합(EU)은 브뤼셀에서 "유럽 방위 백서 (Readiness 2030)"을 공개하고, 1500억 유로 (한화 약 2,200조원) 규모의 방산 펀드를 발표하였다.이 펀드는 EU 회원국 및 EU와 방위 협정을 체결한 제3국의 방산 기업만 참여할 수 있도록 제한하고 있으며, 한국은 EU와의 방위 파트너십을 통해 이 펀드에 참여 할 수 있는 자격을 갖추게 되었다고 K-방산 관계자는 밝..

박정택 수도군단장 부부 병영 내 '갑질' 논란 사태가 던지는 질문

박정택 육군 수도군단장 부부의 병영 내 '갑질' 논란이 국민적 분노를 일으키고 있다. 그의 부인은 관사 주변 병사들을 불러 허드렛일을 시켰다는 의혹을 받았고, 박 장군은 부인의 사적 민원 해결을 병력을 동원해 처리했다는 정황이 알려졌다. 이 사태는 단순한 개인의 일탈이 아니다. 대한민국 군 조직이 지휘관 '가족'이라는 존재를 어떻게 다루고 있는지에 대한 구조적 허점을 드러낸 것이다.한국 군대는 군 간부의 배우자나 가족을 조직 외부의 '비공식인..

방사청, 올해 첫 '혁신 기술·장비 소개회' 개최

방위사업청은 13일 '25-1차 혁신 기술·장비 소개회'를 개최하고, 무기체계의 성능과 운용성 향상을 위해 신속하게 적용이 가능한 혁신적인 기술과 장비 발굴을 모색했다. 방사청은 이날 대전컨벤션센터(DCC)에서 열린 소개회에서 무기체계를 운용하는 군과 획득 업무를 수행하는 관련 부서, 무기체계를 개발하고 양산하는 체계종합기업 등을 대상으로 우리 중소기업이 보유하고 있는 기술과 장비를 소개했다. 또한 무기체계 적용 가능성을 협의하는 자리도 마련..

한-NATO 군사참모대화…"北 위협, 전세계적으로 심각"

한국과 NATO(북대서양조약기구)가 장성급 군사참모대화를 12일 개최했다. 한반도·유럽 안보상황에 대한 이해 증진과 더불어 한-NATO 상호 군사분야 협력 강화를 위해서다.합동참모본부는 12일 오후 서울 용산구 청사에서 '한-NATO 군사참모대화'를 개최하고 이같이 밝혔다. 올해 회의에는 권영민 합참 전략기획부장(공군 소장)과 에레이 윙귀데르 NATO 협력안보차장(튀르키예 육군 준장이 양측 대표로 참가했다. 회의에선 △한반도 안보정세 공유 △..

사모님 수영장 대리등록 등 '갑질 논란' 육군 수도군단장, 직무 정지

비서실 근무자에게 아내가 다닐 수영장 등록을 대신할 것을 지시하고 자녀 결혼식 때 장병을 동원해 잡무를 시켰다는 등 갑질 의혹이 제기된 박정택 육군 수도군단장(중장)의 직무가 정지됐다.육군은 12일 문자 공지를 통해 "군단장에 대한 의혹을 감찰조사한 결과 부적절한 사안을 확인해 12일부로 직무정지를 위한 분리파견을 조치했다"며 "법과 규정에 따라 엄정하게 후속 절차를 진행하기로 했다"고 밝혔다.육군은 박 군단장의 징계를 위한 조사도 진행할 계..

軍 공항 '계기착륙장치' 교체…시야 흐려도 항공기 안정 착륙 돕는다

방위사업청은 지난 4월 30일 공군 충주비행장 설계검토회의를 시작으로 계기착륙장치 교체 및 신규 설치 사업에 본격 착수했다고 12일 밝혔다.계기착륙장치는 악천후나 야간 등 시야가 흐린 상황에서도 항공기의 안정적인 착륙을 지원하기 위한 항행안전무선시설이다. 이 장치는 활주로에 진입하는 항공기에 정밀착륙정보(방위각, 활공각, 거리)를 제공해 관제사의 도움 없이도 조종사 스스로 착륙이 가능하도록 돕는다.방사청은 총예산 440억 원을 들여 2031년..

보훈부, 1만 기 규모 ‘국립산청호국원 제2묘역’ 완공

국립산청호국원이 1만 기 규모의 봉안시설인 제2묘역 확충공사를 마무리하고, 오는 12일 준공식을 갖는다.국가보훈부는 이날 오후 국립산청호국원 현충문 광장에서 강정애 장관을 비롯한 지역 기관·단체장과 보훈단체장, 안장자 유족 등이 참석한 가운데 '산청호국원 제2묘역 확충사업 준공식'을 개최한다고 11일 밝혔다.2015년 4월 1만여 기의 안장 규모로 개원한 국립산청호국원 제1묘역은 지난해 5월 만장됐다. 이에 따라 보훈부는 산청호국원의 확충을..

한·미 해군, 연합해상훈련 실시…北 특수전 조기 격멸 훈련도

한국과 미국 해군이 지난 8일부터 11일까지 동해상에서 연합 해상훈련을 실시했다. 해군은 이날 "이번 훈련은 한·미 연합 해군의 압도적인 전력으로 적의 해상도발에 대한 즉각적인 대응태세를 확립하고 연합작전 수행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진행했다"고 밝혔다.훈련에는 우리 △이지스구축함 율곡이이함(DDG·7600톤) △수상함과 잠수함 등 함정 10여 척 △P-3 해상초계기 △AW-159·링스(Lynx) 해상작전헬기 △FA-50·KF-16 공군 전투기..

합참의장, 제20전투비행단 방문…"적 도발시 즉응태세 확립"

김명수 합참의장이 대한민국의 영공을 최일선에서 수호하고 있는 제20전투비행단을 8일 방문했다. 적의 다양한 도발에 대비한 즉응태세를 점검하고, 현장에서 임무 수행 중인 장병들을 격려하기 위해서다. 김 의장은 이날 작전 현황을 보고받고 "러·우전을 통해 진화하고 있는 적 위협을 인식하고, 적의 어떠한 도발에도 압도적으로 응징할 수 있는즉응태세 유지"를 강조하면서 "비행단 장병 모두가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킨다는 자부심을 갖고, 영공 수호의 최..

한·미·일, 北 미사일 발사에 유선협의…"안정 심각히 위협"

한·미·일 3국은 북핵부대표급 유선 협의를 갖고 북한의 탄도미사일 수 발 발사에 대한 공조 방안을 8일 논의했다. 이재웅 외교부 대변인은 이날 정례브리핑에서 "3국은 북한의 탄도미사일 발사가 다수 유엔 안보리 결의를 위반하는 것"이라면서 "한반도와 국제사회의 평화와 안정을 심각하게 위협한다"고 규탄했다.이어 "한·미·일은 향후 북한의 추가 도발 가능성을 예의주시하는 한편, 북한의 도발과 위협에 단호히 대응하기 위해 긴밀한 공조를 지속해 나가기..

방사청, '대유도탄기만체계' 성능개선 완료

방위사업청은 현존전력 성능 극대화 사업으로 해군에서 운용 중인 대유도탄기만체계(MASS)의 성능개선을 완료했다고 8일 밝혔다.대유도탄기만체계는 아군 함정을 공격하는 대함유도탄에 대응해 기만체를 발사해 실제 함정과 유사한 신호를 가진 대형 연막 스크린을 형성하는 무기체계다. 적 미사일에게 함정의 위치를 속여 생존성을 보장하는 무기체계다. 2014년에 전력화된 대유도탄기만체계는 함정의 작전수행 능력 향상에 크게 기여해왔다. 그러나 우리 군은 근..

北, 동해상으로 단거리탄도미사일 여러 종류 발사

북한이 8일 동해상으로 단거리 탄도미사일(CRBM) 여러 발을 쐈다. 지난 3월 10일 탄도미사일 발사 이후 두 달 만에 재개한 것이다.합동참모본부는 이날 "오전 8시10분 경 북한 원산 일대에서 동해상으로 발사된 단거리 탄도미사일 추정 발사체 수발을 포착했다"고 밝혔다. 북한이 이번에 발사한 미사일은 최대 약 800km 비행 후 동해상에 탄착했다. 구체적인 미사일 수와 개별 사거리는 공개되지 않았다. 다만 이례적으로 다양한 종류의 탄도미사일..

대선 후보들, 군부대 방문 계획 없다…이례적

6·3 대선이 4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공식 선거운동 시작 전까지 대선 후보들의 군부대 방문 계획이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7일 데일리안 보도에 따르면, 대선 후보들의 군부대 방문 신청은 현재까지 군 당국에 접수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군 당국자는 "차기 대통령 선거 후보 등 정치적 목적을 가진 인사의 방문 계획은 현재까지 없다"고 밝혔다.이어 "통상적으로 대선 후보들은 공식 선거운동 전 앞다퉈 군부대를 방문했다"면서 "다만 12·3 비상계..

합참 "레바논 시장단 및 주요인사 방한…韓 발전상 알린다"

합동참모본부는 레바논 시장단과 각계 주요 인사, 태권도 현지 사범 등으로 구성된 방한연수단이 7일부터 11일까지 4박 5일의 일정으로 한국을 방문한다고 밝혔다. 레바논은 유엔레바논평화유지군(UNIFIL)으로 파병된 동명부대가 활동하고 있는 곳이다. 레바논 현지인의 방한연수는 한국과 레바논의 우호 증진을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으로, 지난 2008년 최초 시행됐다. 지금까지 총 400명 이상이 참가해 한국의 발전상과 문화를 체험했으며, 레바논 내..

한화 방산 3사, 중남미 신시장 개척…칠레 방산 전시회 참가

한화그룹의 방산 3사가 남미 방산시장 진출을 위한 기회 발굴에 나섰다. 유럽과 중동, 동남아시아 등을 넘어 칠레를 교두보로 중남미 지역 신시장을 개척해 글로벌 시장 확대에 나서겠다는 것이다.2일 한화그룹에 따르면, 한화에어로스페이스와 한화시스템, 한화오션 등은 지난달 28일(현지시간) 칠레 산티아고에서 개최된 '코리아디펜스데이 2025'에 참가해 지역 맞춤형 주요 제품군을 선보였다.이번 행사는 KOTRA와 주칠레 대한민국 대사관이 함께 주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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