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약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안녕하세요. 이선영 기자입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sun
교보생명, 교보악사자산운용 잔여 지분 인수 추진…금융지주 전환 속도
메리츠 "MBK, 홈플러스 투자수익 1조 넘는데 채권단에 책임 전가"
이동철 여신금융협회장 취임…"스테이블코인 지원·규제혁신 추진"
KB손해보험, 건강할수록 혜택 커지는 'KB 헬스케어+ 건강보험' 출시
삼성금융네트웍스, 한진그룹과 항공·금융 신사업 협업 '맞손'
저축은행, 새마을금고 등 제2금융권이 비대면 계좌개설 서비스들을 속속 선보이고 있다. 은행권보다 점포수가 적어 접근성이 떨어지는 약점을 비대면 계좌개설 서비스로 보완하려는 것으로 풀이된다. 31일 업계에 따르면 지난 23일 저축은행중앙회는 저축은행에서도 비대면으로 예·적금 계좌개설과 전자금융 가입 등을 할 수 있는 ‘SB톡톡’ 애플리케이션을 선보였다. 중앙회 차원에서 제공하는 이 앱은 45개 저축은행이 176개의..
이주열 한국은행 총재가 2017년 통화정책과 관련 완화기조를 유지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이 총재는 31일 신년사를 통해 “2017년 중 유가 상승 등으로 물가 오름세가 점차 확대되겠으나 성장세가 완만해 수요 측면에서의 인플레이션 압력을 크지 않을 것으로 예상된다”며 “상당기간 완화기조를 유지하는 것이 적절하다”고 말했다. 이 총재는 한국은행의 대출제도 개편도 검토할 뜻을 밝혔다. 그는 “기업구조조정의 영향으로 자금조..
△자문관 송민규(現 한국금융연구원 연구위원)
진웅섭 금융감독원장은 금융시장 안정을 위한 전방위 노력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진 원장은 30일 신년사를 통해 “대내외 불확실성이 가속화되는 상황에 선제적으로 대응해 금융시장을 안정화할 수 있도록 전방위 노력을 강화해야 한다”며 “금리인상 등 불안요인에 대비해 가계부채 연착륙 유도와 원활한 기업구조조정의 추진, 금융회사의 건전성 확보에 힘써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가계부채와 관련해서는 “은행권 가계부채 관리계획의..
JB금융그룹 광주은행은 설 명절을 맞아 자금애로를 겪고 있는 지역 소재 중소기업에 ‘설명절 중소기업 특별 대출’을 지원한다고 30일 밝혔다. 광주은행은 신규자금 3000억원을 편성해 내년 1월 2일부터 2월 28일까지 지원한다. 또한 3000억원의 만기연장 자금을 함께 편성해 이 기간 중 만기도래 대출금에 대해 특별한 경우를 제외하고 차주가 원할 경우 만기연장 해주기로 했다. 이번 특별 대출의 업체당 지원한도는 최..
임종룡 금융위원장이 2017년 중점 과제로 철저하고 치밀한 위험관리를 강조했다. 임 위원장은 30일 신년사를 통해 “미국의 신 행정부 출범과 글로벌 금리 상승, 잠재성장력 둔화, 고령화 등 구조적 취약성으로 우리 경제를 둘러싼 불확실성은 매우 높다”며 “2017년 금융정책의 첫 번째 중점과제는 ‘철저하고 치밀한 위험관리’”라고 말했다. 임 위원장은 “구조적 불안요인인 가계부채와 기업구조조정 문제를 일관된 원칙을 가지..
은행권의 ‘캐시백 서비스’가 확대된다. 현재 캐시백 시범 사업에 참여하고 있는 우리은행, 신한은행, KEB하나은행에 이어 KB국민은행까지 가세했다. 내년 1월까지 예정된 시범사업이 마무리되면 전국 ‘위드미’ 편의점 전체로 확대 시행될 전망이다. 다만 캐시백 서비스의 이용률이 낮아 효율성에 대한 지적은 아직 사그라들지 않은 상태다 30일 금융권에 따르면 국민은행은 이날부터 편의점에서 물건을 사면서 소액 현금을 인출할..
김용환 농협금융지주 회장이 2017년을 재도약의 원년으로 만들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김 회장은 30일 신년사를 통해 “농협금융 출범 이후 매년 어려운 상황이었지만 2016년은 특히 우리에게 큰 시련을 준 한 해였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조선·해운업 부실에 따른 상반기 적자결산으로 인해 허리띠를 졸라매야 했으며 외부의 비판적인 시선도 감내해야 했다”고 설명했다. 김 회장은 “올해를 농협금융 재도약의 원년으로 만들..
우리은행이 과점주주들이 추천한 사외이사를 선임하면서 차기 은행장 선정 작업이 본격적으로 시작된다. 우리은행은 30일 본점에서 임시 주주총회를 열고 노성태 전 한화생명 경제연구원장(한화생명 추천)과 박상용 연세대학교 명예교수(키움증권), 신상훈 전 신한금융지주 사장(한국투자증권), 장동우 IMM인베스트먼트 대표(IMM PE), 톈즈핑(田志平) 베이징 푸푸다오허 투자관리유한공사 부총경리(동양생명) 등 5명을 신임 사외이..
곽범국 예금보험공사 사장이 금융회사의 건전성 점검 등 선제적인 리스크 관리 강화를 당부했다. 곽 사장은 30일 신년사를 통해 “앞으로 미국의 금리 상승이 본격화되면 금리민감자산이 많은 금융업권을 중심으로 국내 금융시장이 많은 영향을 받을 것”이라며 “취약 금융회사에 대한 발 빠른 모니터링과 이슈분석, 스트레스테스트 및 전문가 분석 등을 통해 부실위험을 사전에 차단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차등보험료율제의 지속적인..
김한철 기술보증기금 이사장이 2017년 20조원 이상의 기술보증을 공급하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김 이사장은 30일 2017년 신년사를 통해 “미래 성장동력 확충을 위해 R&D, 지식재산 분야를 중점 지원하고, 고용창출을 위한 기술창업과 일자리창출기업 지원에 노력해 정책금융의 중심적 역할을 수행하겠다”면서 이같이 말했다. 기보는 내년 경기활성화를 위해 20조원 이상의 기술보증을 공급할 계획이다. 미래 성장동력 확충을..
하영구 은행연합회장은 30일 “합리적 성과주의 문화를 정착시켜야 한다”고 밝혔다. 하 회장은 이날 2017년 신년사를 통해 “호봉제와 평생고용으로 대표되는 경직적인 임금·고용체계는 제조업 위주의 고도경제성장기에 만들어진 구시대의 유물로 청년 실업과 노동 양극화 문제 해결에 걸림돌이 되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하 회장은 “공정하고 합리적인 인사·보상 시스템을 완성해 개개인이 자신의 능력을 최대한 발휘하고, 노력과..
김재천 주택금융공사 사장이 서민·취약계층 지원을 강화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김 사장은 30일 신년를 통해 “올해는 금리상승, 경기 부진 등으로 서민층의 부담이 커질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서민·취약계층에 대한 정책금융 지원 강화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김 사장은 “원금상환 유예 등을 통한 채무조정 확대와 연체부담 완화 등에 대한 지원을 계속해 나가겠다”고 설명했다. 김 사장은 철저한 리스크 관리와 정책역량 강화를..
산업은행과 수출입은행, 무역보험공사, 자산관리공사, 산은캐피탈 등 5개 정책금융기관은 24억달러 규모의 ‘선박 신조지원 프로그램 추진을 위한 양해각서’를 변경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이 협약은 지난 10월 정부가 내놓은 ‘해운산업 경쟁력 강화 방안’에서 논의된 ‘선박 신조 지원 프로그램 확대’를 추진하기 위한 것이다. 협약에 따라 선박 신조지원 프로그램(선박펀드) 규모를 기존 12억달러에서 24억달러로 두 배 늘..
KB국민은행 30일부터 편의점에서 물건을 사면서 소액 현금을 인출하는 ‘캐시백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캐시백 서비스’는 편의점 단말기를 이용해 소액 현금 인출을 할 수 있는 서비스로 현재 신세계 계열 ‘위드미’편의점 16곳을 통해 시범사업을 진행 중이며, 내년 중 확대 예정이다. 이번 서비스는 편의점에서 물품을 구입하면서 현금인출 기능이 있는 신용카드 및 체크카드를 이용해 1일 1회 최대 10만원까지 현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