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태영 현대카드 부회장 "이익의 20% 디지털 개발에 투자하겠다"
정태영 현대카드 부회장이 디지털 개발 분야에 대한 인력 확대와 적극적인 투자 의지를 밝혔다. 정 부회장은 지난 6일 경기도 고양시 일산에 있는 KB금융연수원에서 열린 KB금융지주 산하 계열사 임원 특강에서 알고리즘, 머신러닝, 검색엔진, 블록체인, 디지털 페이먼트, 디지털 사용자경험(UX) 등의 핵심 분야를 제시하며 “앞으로 이 분야 전문가를 500명까지 늘리고 이익의 20%를 디지털 개발에 투자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