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약

경제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아투시티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국제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문화·스포츠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최신

지면보기

구독신청

First Edition

후원하기

제보24시

알립니다

뉴스스탠드 네이버블로그 아투TV(유튜브)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전체메뉴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정치 사회 경제 아투시티 국제 문화·스포츠
2026년 6월 23일(화)

기자

홍길동

이선영 기자

sun@asiatoday.co.kr

안녕하세요. 이선영 기자입니다.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sun

많이 본 뉴스 2026.06.16~2026.06.23

교보생명, 교보악사자산운용 잔여 지분 인수 추진…금융지주 전환 속도

메리츠 "MBK, 홈플러스 투자수익 1조 넘는데 채권단에 책임 전가"

이동철 여신금융협회장 취임…"스테이블코인 지원·규제혁신 추진"

KB손해보험, 건강할수록 혜택 커지는 'KB 헬스케어+ 건강보험' 출시

삼성금융네트웍스, 한진그룹과 항공·금융 신사업 협업 '맞손'

<인사> 신한금융지주

◇승진 △글로벌자본시장팀 부장(M2) 김지욱 △재무팀 총괄부장(M2) 김태연 △재무팀 부장 장정훈 ◇신규선임 △신한문화리더십센터 부장 강영홍 △브랜드전략팀 부장 고석헌 △감사팀 부장 김성주 △미래전략연구소 부장 오흥식 △사회공헌팀 부장 유유정 △회계팀 부장 이상종 △원신한전략팀 부장 최자영

생보업계 올해 주력상품은 헬스케어·부담완화·변액보험상품

생명보험협회가 올해 주력상품으로 헬스케어서비스, 소비자 부담완화 상품, 변액보험상품을 꼽았다 생보협회는 24일 올해 생보업계가 소비자 니즈를 지속 발굴하고 상품개발에 접목할 것으로 예측된다고 밝혔다. 지난해에는 ‘보험산업 경쟁력 강화 로드맵’ 이후 새로운 상품과 서비스가 다양한 가격으로 제공되는 ‘질적 경쟁’의 시대로 전환됐다고 분석했다. 배타적사용권 부여건수가 2016년 8개에서 지난해 25개로 늘어나는 등 다양한..

저축은행 예·적금 알뜰하게 활용하려면?

#직장인 A씨는 저축은행의 예·적금 금리가 은행보다 높다는 사실을 알지만 직장 근처에 저축은행 영업점이 없어 은행 예·적금만 이용하고 있다. 최근 모바일을 통해서 저축은행 예·적금 상품이 가입하다는 정보를 알게 된 A씨는 손쉽게 통장을 개설할 수 있었다. 금융감독원은 24일 국민들이 일상적인 금융거래과정에서 알아두면 유익한 실용금융정보(금융꿀팁)을 중 ‘저축은행 예·적금 알뜰하게 활용하기’를 소개했다. 시중은행보다..

KB손해보험 "차선이탈방지장치 장착하면 車보험료 5% 할인"

KB손해보험은 차선이탈방지장치(LDWS 또는 LKAS)를 장착한 차량에 대해 보험료의 5%를 할인해 주는 ‘차선이탈방지장치 장착 특별약관’을 출시한다고 24일 밝혔다. 해당 안전 장치는 주행하고 있는 전방의 차선을 인지하고 방향지시등을 켜지 않은 채 차선을 이탈할 경우, 경고음 등으로 운전자에게 차선을 이탈했다고 알려주는 기능을 담고 있는 ‘차선이탈 경고장치’(LDWS)와 차량이 주행 중인 차로를 벗어났을 때 운전자..

ING생명, 지점운영 모델 '아이탐' 특허 취득

ING생명은 지점운영 모델인 아이탐(iTOM)의 ‘전체 프로세스’와 ‘이관고객 자동분배 및 자동회수’가 특허를 취득했다고 24일 밝혔다. 아이탐은 고객관리를 기반으로 한 활동관리 시스템이자 ING생명만의 지점운영 모델로, 고객관리와 활동관리를 연결함으로써 실질적인 소비자보호를 구현하고 고객의 니즈에 맞는 재정솔루션을 제공하기 위해 2016년 4월 도입됐다. ING생명은 FC(재정 컨설턴트)들로 하여금 회사의 가이드라..

가상화폐 거래실명제 시행에도 은행권 신규 계좌발급은 제한

30일부터 가상화폐(암호화폐) 거래실명제가 시행될 예정이지만 신규 투자자의 유입은 어려울 것으로 전망된다. 은행들이 신규 투자자의 계좌 개설은 당분간 유보하겠다는 입장이기 때문이다. 24일 금융권에 따르면 기업은행, 신한은행, 농협은행 등 가상화폐 거래소와 거래를 하고 있는 은행들은 기존 고객의 실명전환을 우선적으로 진행할 방침이다. 신규 고객에게 가상계좌를 발급하는 일은 당분간 하지 않는다. 기업은행 관계자는 “기..

30일부터 가상화폐 거래실명제…기존 가상계좌 사용 불가

가상화폐(암호화폐) 거래에 필요한 비실명 가상계좌를 더 이상 사용할 수 없게 됐다. 가상화폐 거래실명제가 30일부터 시행되기 때문이다. 또한 외국인과 민법상 미성년자는 실명 확인을 하더라도 가상화폐 거래도 할 수 없다. 1일 기준 1000만원 이상의 고액을 입출금하는 경우에는 의심거래로 간주돼 조사를 받게 된다. 금융위원회와 금융감독원, 금융정보분석원(FIU)은 23일 본인 확인이 된 사람들에게만 가상화폐 거래를 허..

[취재뒷담화] 금감원, 전(全) 채용과정서 블라인드 방식 도입해보니

오는 29일부터 금융감독원의 올해 첫 신입직원들이 연수를 받게 됩니다. 작년 채용비리, 주식 차명거래 등의 문제로 몸살을 앓았던 금감원이 쇄신안을 내놓은 이후 진행한 첫 공개채용 합격자들입니다. 여기엔 기존과 다른 점이 하나 있습니다. 바로 신입직원 중 여자의 비율이 더 높아졌다는 겁니다. 이번 공개채용 인원은 총 56명인데, 이 중 여자의 비중이 50%를 약간 넘습니다. 첫 공채를 시작한 이후 18년 만에 처음으로..

30일부터 가상화폐 거래실명제…기존 가상계좌 사용 불가(종합)

30일부터 본인 확인이 된 사람들만 가상화폐 거래를 허용해주는 ‘실명확인 입출금계정 서비스’가 시행된다. 기존에 사용하던 가상계좌는 활용할 수 없고 실명확인 절차를 거친 후 신규 투자를 할 수 있다. 금융위원회와 금융감독원, 금융정보분석원(FIU)은 23일 정부서울청사에서 가상통화 취급업소 현장 조사 결과 및 자금세탁 방지 가이드라인 관련 브리핑에서 이같이 밝혔다. 은행권은 은행과 가상통화 취급업소(거래소)간 시스템..

30일부터 가상화폐 실명확인 입출금계정 서비스 시행…외국인·미성년자 거래 불가

30일부터는 본인 확인이 된 사람들만 가상화폐 거래를 허용해주는 ‘실명확인 입출금계정 서비스’가 시행된다. 외국인과 민법상 미성년자는 실명 확인이 돼도 가상화폐를 거래할 수 없다. 금융위원회와 금융감독원, 금융정보분석원(FIU)은 23일 정부서울청사에서 ‘가상통화 취급업소 현장 조사 결과 및 자금세탁 방지 가이드라인 관련 브리핑을 통해 이같이 밝혔다. 은행권은 은행과 취급업소(거래소)간 시스템 연동 등을 작업을 완료..

박윤식 한화손보 사장 , 작년 사상 최대 실적에 '3연임' 청신호

박윤식 한화손해보험 사장의 ‘3연임’에 청신호가 켜졌다. 손해율 개선에 힘입어 지난해 사상 최대 순이익을 기록하는 등 호실적을 낼 것으로 전망되면서다. 올해는 대형 보험사 수준의 수익창출력 확보가 목표다. 22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한화손보의 지난해 순이익은 1438억원으로 잠정 집계됐다. 이는 2016년 1116억원보다 28.9% 늘어난 수준이다. 작년 실적 개선의 배경으로는 수입 보험료 인상, 자동차 보험의 손해..

은행권, 대출채권 소멸시효 완성 기준 일원화

은행권이 대출채권의 소멸시효를 연장하지 않는 기준을 일원화한다. 은행연합회는 22일 이사회를 열고 장기적으로 채무를 부담하고 있는 금융 취약계층의 신속한 재기와 금융거래 정상화를 지원하기 위해 ‘대출채권의 소멸시효 관리 등에 대한 모범규준’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제정안에 따르면 사망자, 소멸시효 완성시점 기준 70세 이상의 노령자, 기초수급자, 중증장애인 등 사회적 배려가 필요하다고 판단되는 경우에는 채권 등 소멸시..

최종구 금융위원장 "7월부터 소액결제업종 카드수수료 인하"

최종구 금융위원장은 22일 “카드 수수료 원가 중 하나인 밴수수료를 소액결제일수록 낮은 수수료를 부과하는 방식으로 7월부터 개선하겠다”고 밝혔다. 최 위원장은 이날 편의점, 슈퍼, 마트, 음식점 등 소상공인단체 협회장들과 간담회를 열고 “아르바이트 고용이 많아 최저임금 인상 부담이 큰 소매업종의 부담 경감을 위해서”라며 이같이 말했다. 최 위원장은 “제도 개선시 소액결제업종 약 10만개 가맹점에 평균 0.3%p, 약..

<인사> 신한은행

◇지점장 승진 △반포서래지점장 도지정 △성서 기업금융센터 기업지점장겸 RM 김무희

'글로벌' 주력하는 손태승 우리은행장, 해외 경쟁력 강화 광폭행보

취임 한 달을 맞은 손태승 우리은행장이 해외 시장에서의 영향력을 키우기 위한 광폭행보에 나섰다. 국내 시장에서의 경쟁만으론 성장이 한계에 직면했다고 보고 동남아 시장을 중심으로 해외 네트워크 확대에 속도를 내는 모습이다. 21일 금융권에 따르면 현재 우리은행의 해외 네트워크는 25개국 301개에 달한다. 해외 법인과 지점, 사무소, 해외 계열사의 영업망 수를 더한 수치다. 손 행장은 1분기 중에 200개를 더해 50..

previous block 591 592 593 594 595 596 597 598 599 600 next block
회사소개 광고안내 신문구독 채용
윤리강령 독자권익보호위원회 알립니다 제보24시 저작권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사이트맵
아시아투데이

등록번호 : 서울 아00160  |  등록일 : 2006년 1월 18일   |   제호 : 아시아투데이   |   회장·발행인·편집인 : 우종순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1길 34 인영빌딩  |   발행일자 : 2005년 11월 11일   |  대표전화 : 02) 769-500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성희제

아시아투데이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전재 및 수집, 복사, 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Copyright by ASIATODAY Co., Ltd.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한국신문윤리위원회의 서약사로서 신문윤리강령을 준수합니다.

  • 네이버뉴스스탠드
  • 네이버블로그
  • 유투브
  • 인스타그램
  • 페이스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