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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탐은 고객관리를 기반으로 한 활동관리 시스템이자 ING생명만의 지점운영 모델로, 고객관리와 활동관리를 연결함으로써 실질적인 소비자보호를 구현하고 고객의 니즈에 맞는 재정솔루션을 제공하기 위해 2016년 4월 도입됐다.
ING생명은 FC(재정 컨설턴트)들로 하여금 회사의 가이드라인에 따라 아이탐을 활용해 고객에게 처음 접촉했을 때부터 계약 체결 이후까지 철저한 관리와 서비스를 제공하도록 하고 있다. FC들은 아이탐을 통해 영업활동의 과정부터 결과까지 모든 내용을 시스템에 입력해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있다.
정문국 사장은 “이번 특허는 기술적인 우월성뿐 아니라 보험영업에서 활동관리가 가지는 의미와 중요성을 각인시켰다는 데에 의미가 있다”며 “아이탐은 새로운 규제와 영업 패러다임에 어울리는 시도이자 툴(tool)”이라고 말했다.
한편 ING생명은 디지털 전략 차원에서 아이탐의 업그레이드 작업을 진행 중이며 내달 새로운 버전의 오픈을 앞두고 있다.




![[사진자료] ING생명, ‘아이탐’](https://img.asiatoday.co.kr/file/2018y/01m/24d/201801240100254630013317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