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금융, 자회사 경영진 후보 추천…"세대교체·투자운용사업부문 신설"
신한금융이 성과주의에 기반한 자회사 임원인사를 단행했다. 이번 인사에서 1965년생, 1966년생 상무를 등용, 경영진 평균 연령이 3.5년 낮아지면서 경영진의 세대교체가 이뤄지게 됐다. 신한금융은 특히 은행과 금융투자, 보험 등 그룹 계열사들의 고유자산의 투자 방향을 제시하는 컨트롤타워인 ‘그룹 투자운용사업부문’을 신설하기로 했다. 자본시장분야를 그룹의 신성장동력이자 핵심사업으로 판단, 고유자산의 투자역량을 키우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