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도내는 하나금융지주 차기 회장 선임 작업
하나금융지주의 차기 회장 선임이 속도를 내고 있다. 차기 회장 후보는 이르면 이달 안에 낙점돼 윤곽이 그려질 전망이다. 특히 3연임에 도전하는 김정태 하나금융 회장의 연임 여부에 관심이 쏠린다. 4일 금융권에 따르면 하나금융 이사회는 이날 오후 회장후보추천위원회(회추위) 첫 회의를 열었다. 회추위에는 윤종남 이사회 의장과 송기진, 김인배, 윤성복, 양원근, 박원구, 차은영 등 사외이사 7명이 참석했다. 금융당국은 앞..