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럼] 새로운 주도주 키워드는 ‘생산성(Productivity)’
모든 것이 변하고 있다. 금융위기 이후 저금리·저물가·저성장 구도는 중금리·중물가·저성장환경으로 바뀌고 있고, 지난 14년간 주식시장의 엔진 역할을 해온 '모바일' 산업은 '전기차', 'AI' 관련 산업에 주도권을 넘겨주는 모습이다. 매크로 환경과 주도산업이 큰 변곡점을 지나고 있는 듯 하다. 돌이켜보면 FAANG(페이스북, 아마존, 애플, 넷플릭스, 구글)은 이런 모바일 시장의 성장에 뿌리를 두고 탄생한 주도주들이다. 예전과 달라진 것이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