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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6월 22일(월)

기자

홍길동

장지영 기자

phoenix0320j@asiatoday.co.kr

안녕하세요. 장지영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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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신규확진 1014명…사망자 22명 하루 최다(종합)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3차 대유행’의 확산이 빠른 속도로 진행되면서 전날(1078명)에 이어 17일에도 확진자가 1000명을 넘어섰다. 최근 들어 학교, 직장, 소모임 등 ‘일상 감염’에 더해 종교시설, 요양시설과 병원 등 감염 취약시설의 집단감염이 잇따르면서 확산세가 걷잡을 수 없이 번지고 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이날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확진자가 1014명 늘어난 누적 4만6453..

코로나19, 신규확진 1014명…지역발생993명·해외유입21명(속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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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톡스 분쟁' 최종 승자는 '메디톡스'…美 ITC "대웅 21개월 수입금지"

미국 국제무역위원회(ITC)가 메디톡스와 대웅제약간 보툴리눔 균주 영업비밀 침해 소송에 대한 최종판결에서 메디톡스의 손을 최종 들어줬다. 미국 ITC 위원회는 16일(현지시간) “대웅제약의 보툴리눔 톡신 제제 ‘나보타’(미국 제품명 주보)가 관세법 337조를 위반한 제품이라고 보고 21개월간 미국 내 수입 금지를 명령한다”는 최종판결을 내렸다. 메디톡스는 2016년 국산 보툴리눔 톡신 제품 ‘메디톡신’을 출시했으나..

[칼럼]치매정명(癡呆正名)

치매(癡呆)라는 단어는 어리석고 미련함을 뜻하는 한자로 이뤄져 환자를 비하하고 가족에게 모멸감을 느끼게 한다는 부정적인 인식이 강하다. 痴는 癡를 줄여 쓴 것으로, 병들어 기댈 녁(疒)과 '알지(知)'로 이루어져 '지능이 병들어 병상에 누워있다'는 뜻을 지닌다.呆는 강보에 싸인 어린아이 또는 '사람이 기저귀를 차고 있는 모습'을 나타낸 상형문자로 어린아이 수준으로 퇴행했음을 의미한다. 일본이 서양의 학문을 한창 받아들이던 19세기 후..

정부 "병상 부족사태 대비…2025년까지 5000병상 더 늘릴 계획"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3차 대유행’의 기세가 갈수록 거세지면서 의료체계 대응 역량도 한계에 달했다는 지적이다. 격리 치료 중인 환자 수도 1만 명을 넘어섰다. 특히 코로나 확진 판정을 받고도 병원을 배정받지 못해 자택에서 대기하는 규모도 늘어나는 상황이다. 이처럼 병상 부족 사태가 현실화하고 의료체계 부담이 가중되자, 정부는 오는 2025년까지 400병상 규모의 지방의료원 등을 20개 내외로..

KBS 여의도 본관서 코로나19 확진자 발생…"긴급 방역"(속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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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춤동아리 관련 누적 확진자 21명으로 늘어(속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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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확진 1030명…코로나19 사태 후 처음으로 1000명 넘어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3차 대유행’의 기세가 갈수록 거세지면서 일일 신규 확진자 수가 1000명 선을 넘어섰다. 신규 확진자 수가 1000명을 넘은 것은 지난 1월 20일 코로나 사태가 발생한 이후 처음이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13일 0시 기준 국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1030명 늘어 누적 4만2766명이라고 밝혔다. 신규확진자 1030명의 감염경로를 보면 지역발생이 1002명, 해외..

코로나19, 신규확진 1030명…지역발생1002명·해외유입28명(속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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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칼텍스 "천연원료 화학 제품 판매 확대…ESG 역량 강화"

GS칼텍스가 자연 생태계에 존재하는 물질을 활용한 친환경 제품 판매 확대로 ESG(환경, 사회, 지배구조) 역량 강화에 나서고 있다. 10일 GS칼텍스에 따르면 올해 1월부터 11월까지 친환경 제품인 ‘2,3-부탄다이올(2,3-Butanediol)’ 판매량이 지난해 동기보다 10배 이상 증가했다. 2,3-부탄다이올은 자연 생태계에 광범위하게 존재하는 천연 물질로, 꿀·채소·어류·육류 등 천연·발효 식품을 통해 사람..

보령제약, 퀀텀인텔리전스와 AI 활용 신약개발 협약

보령제약이 지난 8일 AI 기반 신약개발 전문기업인 퀀텀인텔리전스(QIC)와 신약개발 공동연구 협약을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 보령제약은 QIC의 양자역학 기반 플랫폼을 활용해 혁신신약 후보물질을 도출할 계획이다. QIC의 양자역학을 적용한 플랫폼 기술은 실제 화합물의 전자 분포를 가장 유사하게 계산해 구조를 구현해낸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QIC는 물리화학 기반의 3D 양자 계산 알고리즘을 적용한 AI신약개발..

대웅제약 '나보타', 대상포진 후 신경통증 감소 효과 입증

대웅제약이 보툴리눔 톡신 제제 ‘나보타’의 대상포진 후 신경통증에 대한 효과가 ‘베트남 의학저널(Vietnam Medical Journal)’에 게재됐다고 9일 밝혔다. 대웅제약에 따르면 이번 연구는 베트남 국립 피부과 병원 덩 빅 지엡교수가 베트남 현지 환자를 대상으로 진행했다. 연구진은 대상포진 후 신경통증 환자 30명을 두 집단으로 무작위 배정하고 나보타 투여 시 효과와 대조군으로 국소마취제인 리도카인 투여..

한미헬스케어, '비타민C 구미젤리' 2000여개 지역사회 전달

한미헬스케어가 송파구 내 지역아동센터에 ‘비타민C 3000’ 구미 젤리 2000여개를 전달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지원은 UN이 ‘자원봉사자의 날’로 지정한 12월 5일을 맞아 지역사회 어려운 아이들에게 작은 희망을 전달하자는 취지로, 송파구청의 ‘사랑나눔 꾸러미’ 행사에 동참하는 방식으로 이뤄졌다. 비타민C 3000은 잼이 톡 터지는 새콤달콤한 맛의 구미젤리다. 전 연령층 누구나 간편히 섭취할 수 있는 제품이..

GS에너지 "보령엘엔지터미널에 3600억원 규모 자금보충약정 제공"

9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GS는 자회사 GS에너지가 관계회사인 보령엘엔지터미널의 기발행 회사채 관련 자금보충약정을 제공하기로 결정했다고 8일 공시했다. 약정금액은 3600억원으로 자기자본 대비 6.2%다. GS 측은 “채무자인 보령엘렌지터미널에게 채무불이행 사유가 발생했을 경우 GS에너지가 공동출자자와 연대해 부족한 자금을 보충하게 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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