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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6월 22일(월)

기자

홍길동

장지영 기자

phoenix0320j@asiatoday.co.kr

안녕하세요. 장지영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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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2단계 격상 초읽기…코로나19 확산 우려에도 민노총 총파업 돌입

코로나19 확산세가 가파르게 증가하며 전국적인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시행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 최근 일주일간 일평균 신규 확진자 수가 300명대를 넘어서며, 전국 거리두기 2단계 기준을 이미 충족했기 때문이다. 방역당국은 수도권 상황을 좀 더 지켜본 뒤 상향 여부를 결정할 예정이다. 이 가운데 민주노총은 25일 총파업을 선언하고 기자회견과 집회를 강행한다는 방침이다. 정부는 민주노총에 집회 자제를 촉구했지만..

종근당, 코로나19 치료제 '나파펠탄' 멕시코 임상 2상 승인

종근당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치료제로 개발 중인 ‘나파벨탄’이 러시아에 이어 멕시코에서도 글로벌 임상을 진행한다. 종근당은 지난 20일 멕시코 식품의약품안전처부터 나파벨탄의 효능을 확인하기 위한 임상 2상을 승인받았다고 25일 밝혔다. 멕시코의 국립보건원 중 하나인 코로나19 치료 지정병원 살바도르 주비란 국립의학·영양연구소와 협력해 개발하기로 했다. 추후 살바도르 주비란 국립의학·영양연구소는 코..

신규확진 382명, 400명대 육박…신규 집단감염 '속출'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세가 거세다. 수도권의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격상 이틀째인 25일 신규 확진자 수는 382명을 기록했다. 이 같은 증가세는 기존 집단발병 사례에서 파생된 ‘n차 전파’가 지속해서 확진자 규모를 키우는 데다 학교, 학원, 교회, 군부대, 각종 소모임 등 다양한 고리를 통한 신규 집단감염이 연일 속출하는 데 따른 것이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이날 0시 기준으로 코로나..

셀트리온, 임상 2상 투약 종료…코로나19 항체치료제 조건부 허가 신청 '임박'

셀트리온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항체 치료제 ‘CT-P59(성분명 레그단비맙)’의 글로벌 2상 임상시험 환자 327명에게 투약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임상 2상 중간 결과 확인 후 조건부 허가를 신청할 계획이다. 25일 셀트리온에 따르면 임상2상에서는 코로나19 경증 및 중등증 환자를 대상으로 CT-P59의 유효성과 안전성을 중점적으로 평가 중이다. 당초 계획했던 임상2상 환자 수 300명보다 많은..

코로나19, 신규확진 382명…지역발생363명·해외유입19명(속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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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 남은 코로나 중환자 병상 25개…1주내 소진가능성 커"

국립중앙의료원이 매일 300명대 씩 확진자가 발생하는 현 추세라면 1주 후에는 수도권 잔여 중환자 병상이 모두 소진될 것이라고 예상하면서, 병상 관리에 빨간불이 켜졌다. 주영수 국립중앙의료원 기획조정실장·코로나19 공동대응상황실장은 24일 서울 중구 노보텔앰배서더 호텔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지금 추세대로 수도권 코로나19 신규확진자가 증가한다면 12월 둘째 주부터는 수도권 중환자 병상 부족 상황이 발생할 가능성..

"한달새 집단감염 3배 증가…국산 코로나19 백신 후보 3종 연내 임상 착수"

최근 한 달 사이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집단감염 사례가 3배 가까이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방역당국은 ‘전국적 대유행’을 막기 위해서는 연말연시 모임을 자제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런 가운데 당국은 국내에서 개발 중인 코로나19 백신 3종 모두 올해 안까지 임상 시험에 착수할 수 있을 것으로 내다봤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는 24일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전날보다 349명..

국립중앙의료원, 서울 중구 방산동으로 신축이전…'2025년 목표'

국립중앙의료원이 서울 중구 방산동 일대 미국 공병단 부지로 신축 이전한다. 신축이전사업은 2025년 마무리가 목표다. 고임석 국립중앙의료원 진료부원장은 24일 서울 중구 노보텔앰배서더 호텔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미 공병단 부지는 지하철과 앰뷸런스 접근성이 좋은 곳”이라며 이 같이 말했다. 병원 규모는 현재 496병상에서 현대화사업 600병상, 중앙감염병병원 구축 100병상, 중앙외상센터 건립 100병상으로 총..

정기현 국립중앙의료원장 "공공의료 강화, 국민 건강 지키는 데 더 많은 책임을 지겠다는 것"

정기현 국립중앙의료원장이 방산동 신축이전, 중앙감염병병원 건립 등이 대한민국 공공의료 체계를 다시 세우는중요한 일이라고 강조했다. 또 공공의료 강화는 국가가 국민의 건강을 지키는 데 더 많은 책임을 지겠다는 선언이라고 설명했다. 정 국립중앙의료원장은 24일 서울 중구 노보텔 앰배서더 서울 동대문 호텔에서 국립중앙의료원 개원 62주년 기자간담회를 열고 “공공의료 강화는 국가가 국민의 건강을 지키는 데 더 많은 책임을..

신규확진 349명, 또다시 300명대…지역발생 320명(종합)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또다시 300명대로 올라섰다. 특정 집단을 중심으로 집단감염이 발생해 추적·차단이 비교적 용이했던 1·2차 유행 때와 달리 최근의 감염 양상은 학교, 학원, 가족·지인모임, 직장, 주점, 카페 등 다양한 일상 공간에서 집단발병이 속출하면서 방역당국의 대응이 쉽지 않은 상황이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이날 0시 기준으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349명 늘어..

코로나19, 신규확진 349명…지역발생320명·해외유입29명(속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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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 요양병원서 코로나19 13명 확진(속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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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레믹스 "대신증권, 신주인수권 6만6000주 행사"

셀레믹스가 대신증권이 신주인수권을 행사해 6만6000주의 보통주를 확보한다고 23일 밝혔다. 확정 공모가는 주당 2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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