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약

경제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아투시티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국제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문화·스포츠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최신

지면보기

구독신청

First Edition

후원하기

제보24시

알립니다

뉴스스탠드 네이버블로그 아투TV(유튜브)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전체메뉴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정치 사회 경제 아투시티 국제 문화·스포츠
2026년 6월 22일(월)

기자

홍길동

장지영 기자

phoenix0320j@asiatoday.co.kr

안녕하세요. 장지영 기자입니다.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phoenix0320j

많이 본 뉴스 2026.06.15~2026.06.22

매출정체에도 영업익 10배 껑충… 세라젬, 사업전환 빛 봤다

[단독] 에이블리, 익일 배송 서비스 '도착보장' 론칭…물류 인프라 3.6배 확대

[젊은 CEO 탐구] 철학을 담은 화장품…안지혜 트렌드메이커 대표의 '딘토' 성장 공식

[르포] 황동 가루까지 꺼냈다…필로토 성수 팝업 가보니

[르포] 조회수 IP에서 체험 플랫폼으로…아기상어의 다음 수익모델

정부, 수도권 거리두기 2단계 유지…방역은 한층 강화(속보)

정부, 수도권 거리두기 2단계 유지…방역은 한층 강화(속보)

비수도권 1.5단계 일제 격상…위험도 높은 지자체 2단계(속보)

비수도권 1.5단계 일제 격상…위험도 높은 지자체 2단계(속보)

거리두기 2.5단계 기준 충족…격상 가능성은?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확산세가 좀처럼 꺾일 기미가 보이지 않자 정부가 29일 추가 대책을 내놓기로 했다. 지난 1주간 하루 평균 국내발생 환자 수는 전국 2.5단계 격상 기준을 초과한 416명으로, 수도권에 한해 거리두기 단계를 2.5단계로 격상하거나 전국에 일괄적으로 1.5단계 또는 2단계를 적용하는 방안, 댄스·에어로빅학원 및 사우나 등을 고위험시설에 추가하는 ‘핀포인트’ 방역 조치 등이..

신규확진 450명, 휴일 영향 나흘만에 500명 아래…지역 413명

29일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전날(504명)보다 54명 줄어들면서 나흘 만에 500명 아래로 떨어졌다. 다만 이는 주말 검사 검수가 줄어든 영향으로 보인다. 전날 하루 검사 건수는 1만4968건으로, 직전일 2만2442건보다 7454건 적다. 통상 거리두기 효과는 1, 2주 후 나타나는 만큼, 빠르면 다음 달 1일경 거리두기 격상의 효과를 확인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중..

코로나19, 신규확진 450명…지역발생413명·해외유입37명(속보)

코로나19, 신규확진 450명…지역발생413명·해외유입37명(속보)

코로나 신규확진 504명…거리두기 2.5단계 격상되나

국내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28일 0시 기준 500명대를 기록했다. 사흘 연속 500명 이상 확진자가 나왔다. 전국 2.5단계 범위에 들어온 상태다.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수는 504명이 발생했고, 누적 확진자수는 3만3375명이다. 전날(555명)과 비교하면 51명 줄었지만 사흘 연속 500명 이상 확진자가 나오고 있다. 대구·경북 중심의 ‘..

전남 상무대·광주 골프모임 등 무더기 확진

광주·전남에서 밤사이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무더기로 발생했다. 28일 방역당국에 따르면 전날 오후 8시 기준 전남 장성에서 총 16명의 추가 확진자가 발생했다. 16명은 모두 상무대 소속 군인들로 전날 확진된 전남 395번(장성 6번) 육군 장교와 직·간접 접촉이 ㅆ던 것으로 추정된다. 전남 395번(장성 6번) 환자는 육군 장교로, 지난 12일부터 나흘간 서울을 다녀왔으며 증상은 23..

"체지방 감소에 탁월" 제일헬스사이언스, 쎈트힐 갸르시니아 출시

제일약품의 자회사인 제일헬스사이언스가 탄수화물이 지방으로 합성되는 것을 억제함으로써 체지방감소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쎈트힐 갸르시니아’를 출시했다고 26일 밝혔다. 쎈트힐 갸르시니아의 주성분인 ‘가르시니아캄보지아추출물’은 탄수화물 섭취 시 탄수화물의 지방 합성을 억제하고 뇌에서 ‘세로토닌’ 분비를 증가시켜 식욕을 제어하는데 효과를 보이는 식약처 인증 기능성 성분(HCA; hydroxycitric acid)이다...

신규확진 3월초 대유행 이후 첫 500명대…전문가 "거리두기 상향은 신중해야"

26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583명으로 600명에 육박하면서 ‘3차 대유행’이 본격화됐다. 신규 확진자가 500명대를 넘어선 것은 대구·경북 중심의 ‘1차 대유행’이 한창이던 지난 3월 6일 이후 처음이다. 방역당국은 현 추세가 지속될 경우 12월 초까지 하루 확진자가 400~600명씩 나올 것으로 예상하면서도 거리두기 단계를 당장 2.5단계로 격상하지는 않겠다는 입장이다. 전문가들도 거..

피부양자 자격상실이 뭐길래…"내년부턴 나도 보험료 부담?"

최근 ‘건강보험료 피부양자 자격상실’에 대한 문자와 우편물을 받았다는 사례가 늘고 있다. 피부양자는 경제적으로 건보료를 부담할 능력이 없어 직장이 있는 부양자에게 편입된 사람으로 건강보험료를 별도로 부담하지 않는 사람을 뜻한다. 26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와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는 건강보험공단에서 온 문자에 대해 문의하는 글들이 잇따라 올라왔다. 해당 문자에는 “안녕하세요. 국민건강보험공단입니다. OOO님의..

신규확진 583명, 8개월 만에 500명대…'3차 대유행' 본격화

26일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600명에 육박했다. 이 같은 증가세는 학교, 학원, 에어로빅 학원, 군부대 등 각종 크고 작은 집단감염이 속출하면서 확진자가 늘어난 데 따른 것이다. 더욱이 감염의 고리가 더 다양해지고 발병 지역도 넓어지고 있어 정부의 방역 대응에도 어려움이 가중되고 있는 상황이다. 신규 확진자가 500명대 기록한 것은 대구·경북 중심의 ‘1차 대유행’이 한창..

코로나19, 신규확진 583명…지역발생553명·해외유입30명(속보)

코로나19, 신규확진 583명…지역발생553명·해외유입30명(속보)

박능후 "신규 확진자 500명 넘어…누구든 감염될 수 있는 대위기"

방역당국이 26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500명을 넘어섰다면서, 현 상황은 누가 감염돼도 이상할 게 없는 위기 상황이라고 경고했다. 박능후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1차장은 이날 중대본 회의 모두발언에서 “오늘 코로나19 확진자 수가 500명을 넘어섰다”며 “우리 생활 어느 곳에서나 남녀노소 누구든 감염되더라도 전혀 이상할 것이 없는 상황”이라고 이같이 밝혔다. 이어 “11월 8일 1..

신규확진자 500명대…정부 "어제 500명 넘는 확진자 발생"(속보)

신규확진자 500명대…정부 “어제 500명 넘는 확진자 발생”(속보)

서울 강서구 에어로빅 학원서 최소 48명 확진 '비상'

서울 강서구에 위치한 에어로빅 학원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무더기로 쏟아졌다. 25일 강서구에 따르면 관내 에어로빅 학원에서 이날 하루에만 44명의 확진자가 나온 것으로 확인됐다. 지난 24일 이 학원에 다니는 수강생 4명이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은 것을 감안하면 최소 48명이 확진된 것이다. 방역당국은 역학조사반을 투입해 감염경로를 파악 중이다.

previous block 451 452 453 454 455 456 457 458 459 460 next block
회사소개 광고안내 신문구독 채용
윤리강령 독자권익보호위원회 알립니다 제보24시 저작권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사이트맵
아시아투데이

등록번호 : 서울 아00160  |  등록일 : 2006년 1월 18일   |   제호 : 아시아투데이   |   회장·발행인·편집인 : 우종순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1길 34 인영빌딩  |   발행일자 : 2005년 11월 11일   |  대표전화 : 02) 769-500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성희제

아시아투데이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전재 및 수집, 복사, 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Copyright by ASIATODAY Co., Ltd.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한국신문윤리위원회의 서약사로서 신문윤리강령을 준수합니다.

  • 네이버뉴스스탠드
  • 네이버블로그
  • 유투브
  • 인스타그램
  • 페이스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