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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박아람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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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물쓰레기 최대 80% 감량"…마포구, 공동주택 대형감량기 시범 운영
신당동 일대 야장 열린다…중구, '상생야장' 18일 첫선
로또 1015회 1등 당첨번호가 발표됐다. 14일 동행복권은 제1015회 로또 복권추첨에서 1등 당첨번호로 ‘14·23·31·33·37·40’이 뽑혔다고 밝혔다. 2등 보너스 번호는 ‘44’다.
중국, 2023년 AFC 아시안컵 개최권 포기(1보)
14일 오후 2시 12분께 서울 노원구 수락산에서 불이 나 30분 여분 만에 진화됐다. 소방은 “흰 연기가 올라온다”는 신고를 받고 현장에 출동해 2시 47분께 완진했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산림 약 0.07ha가 소실됐다. 소방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14일 0시 기준 신규 확진자가 2만9581명 늘어 1775만6627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토요일 신규 확진자 수가 3만명 미만인 것은 지난 1월29일 이후 15주 만이다. 신규 확진자수는 전날 3만2451명보다 2870명 적게 나타났다. 1주일 전인 지난 7일 3만9590명보다 1만9명(25.9%) 감소했다. 지난 8일부터 일주일간 일일 신규 확진자 수는 4만49명→2만589명→4만9923명→..
사회적 거리두기와 실외 마스크 착용 의무 해제 후 맞은 징검다리 연휴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수가 증가할 것이라는 우려와 달리 확진자 규모가 내림세를 보이고 있다. 12일 중앙사고수습본부(중수본)가 통계청이 제공한 통신사 휴대전화 이동량 자료를 분석한 결과, 거리두기 해제 3주차인 지난 주(5월 2~8일) 전국 이동량은 2억8325만건으로 집계됐다. 이는 전주(4월 25일~5월 1일) 이..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3만명대를 기록했다.중앙방역대책본부는 12일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3만5906명 늘어 누적 1769만4677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국내 발생은 3만5894명, 해외 유입은 12명이다.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 중 60세 이상 고위험군은 6769명(18.9%), 18세 이하는 7112명(19.8%)이다.이날 신규 확진자 수는 전날(4만3..
코로나19 신규 확진 3만5906명…위중증 354명·사망 63명(속보)
미국에서 유행 중인 스텔스 오미크론(BA.2)의 하위 변이 ‘BA.2.12.1’에 감염된 국내 확진자가 5명 늘어 누적 6명이 됐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억제를 위해 시행하던 거리두기와 실외 마스크 착용 등 방역조치가 완화돼 국민 이동량이 늘어 BA.2.12.1로 인한 재유행이 찾아오는 것 아니냐는 우려가 나온다. 11일 방역당국에 따르면 국내에서 BA.2.12.1 해외유입 사례 5건..
식품의약품안전처(식약처)는 최근 낮 기온이 20℃ 중반까지 오르는 등 예년보다 높은 기온이 지속되고 있다며 11일 식중독 발생에 주의를 당부했다. 한국보건사회연구원이 실시한 기후변화와 식중독 발생 예측에 대한 연구 결과에 따르면 기온이 평균 1℃ 올라가면 식중독 발생건수는 5.3%, 환자 수는 6.2% 증가한다. 식중독은 기온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것이다. 실제로 폭염일수가 31일로 가장 많았던 2018년에는 식중..
이정식 고용노동부 장관은 11일 “산재 사망사고를 막는 데 모든 역량을 쏟겠다”고 밝혔다. 이 장관은 이날 오전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취임식에서 “일하는 국민의 소중한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것은 국가의 기본적인 책무”라며 “일하는 국민이 제대로 보호받을 수 있는 안전하고 공정한 노동시장을 만들어 나가겠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어 이 장관은 “기업의 안전보건관리체계 구축과 확산을 위한 산재예방 노력을 강화하고, 산재를..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4만명대를 기록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11일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4만3925명 늘어 누적 1765만8794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국내 발생은 4만3888명, 해외 유입은 37명이다.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 중 60세 이상 고위험군은 8758명(20%), 18세 이하는 8737명(19.9%)이다. 이날 신규 확진자 수는 2주 전인..
‘사회적 거리두기’ 조치가 전면 해제된 이후 전국 이동량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발생 이전보다도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장기간 거리두기 조치로 억눌렸던 이동·여행 욕구가 분출되고, 5월 나들이철도 맞물린 결과로 풀이된다. 11일 중앙사고수습본부(중수본)가 통계청이 제공한 통신사 휴대전화 이동량 자료를 분석한 결과, 거리두기 해제 3주차인 지난주(5월 2~8일) 전국 이동량은 2억8325만건으..
코로나19 신규 확진 4만3925명…위중증 383명·사망 29명(속보)
미국, 유럽 등 해외에서 확산하고 있는 원인불명의 소아 급성간염 의심 사례가 국내에서 처음 신고됐다.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는 10일 “감시체계를 통해 소아의 원인불명 급성간염 의심 사례 1건이 지난 1일 신고됐다”며 “해당 소아 확진자는 PCR(유전자증폭) 검사에서 아데노 바이러스 및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바이러스가 동시에 검출됐다”고 밝혔다. 소아의 원인불명 급성 간염은 지난달 4일 영국에서..
제주의 한 호텔 신축 공사장에서 근로자가 방음벽에 깔려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고용노동부(고용부)는 10일 오전 10시 55분께 제주 외동이동 관광호텔 신축공사장에서 60대 근로자 A씨가 방음벽에 깔려 사망했다고 밝혔다. 고용부는 사고 확인 즉시 현장에 작업 중지를 명령했다. 이 근로자는 굴착기를 이용해 넘어진 이동식방음벽을 세우는 작업 중 강풍에 넘어지는 방음벽에 깔려 사망한 것으로 알려졌다. 씨제이대한통운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