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약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안녕하세요. 박아람 기자입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parkaram
"붉은악마 모여라"…종로구, 광화문광장서 19·25일 월드컵 한국전 생중계
"전국 어디든 간다"…'기후동행카드 플러스' 내달 1일 출시
예식장 대란에, 서울 '한강·한옥 공공예식' 인기…7배 증가
아투TV, 서울 25개 구청장 당선인 공약 분석…"민선 9기 키워드 '재건축·AI·협치'"
폐업 직전 소상공인 살린 서울 모델…이번엔 제주로
장애인 단체의 '이동권 보장' 시위로 서울 지하철 4호선 운행이 지연되고 있다.서울교통공사는 11일 오전 트위터를 통해 “현재 4호선 충무로역 상선(혜화, 당고개 방면)에서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의 시위가 진행되고 있다. 이에 따라 4호선 상선의 열차 운행에 지연이 발생하고 있다"고 알렸다.
정부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감염 취약 대상에 자가검사키트를 무료로 배포한다. 보건복지부(복지부)는 10일 오후 교육부, 식품의약품안전처, 행정안전부 등 관계부처와 함께 ‘신속항원검사키트 수급 대응 TF’ 회의를 열고 자가검사키트의 감염 취약계층 지원 및 수급 체계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 우선 정부는 오는 21일부터 어린이집(원생·종사자)과 노인복지시설 등 약 216만명에게 주당 1~2회분의 자가검..
◇과장급 △이정민 국립보건연구원 국립감염병연구소 감염병연구기획총괄과장 △김경창 국립보건연구원 국립감염병연구소 신종바이러스·매개체연구과장 △손태종 경북권질병대응센터 감염병대응과장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오미크론 변이 대유행으로 신규 확진자가 5만 명 이상 발생하면서 PCR(유전자증폭) 검사 문턱을 좀 더 낮춰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정부는 PCR 검사 우선순위 대상 확대와 신속항원검사 대기 시간을 줄이기 위해 예약제를 검토키로 했다. 10일 임숙영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 상황총괄단장은 “신규 확진자가 급증하면서 PCR 우선순위 대상자를 조금이라도 확대해 달라는 요구..
학교법인 명지학원의 회생절차가 중단으로 재학생들의 불안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서울시교육청은 재학생·신입생들에게 피해가 가지 않도록 대책을 수립하고 있다. 10일 시교육청은 “학교법인 명지학원이 파산할 경우 2022학년도 신입생까지는 현재 학교에서 정상적으로 졸업할 수 있도록 법원에 요청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시교육청에 따르면 이달 기준 명지유치원과 명지초·중·고등학교 재학생은 2821명이다. 이 중 2022학년도..
보건복지부(복지부)는 건강보험 요양급여비용을 거짓으로 청구한 요양기관의 명단을 복지부 홈페이지 등에 공개했다고 10일 밝혔다. 공표 대상은 실제 환자를 진료하지 않고도 진료한 것처럼 속이는 방식으로 행정처분을 받은 기관 중 거짓청구 금액이 1500만 원 이상이거나, 요양급여비용 총액 대비 거짓청구 금액의 비율이 20% 이상인 기관들이다. 이번에 거짓청구로 공표된 요양기관은 22개 기관으로 △의원 11개소 △치과의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오미크론 변이 유행으로 신규 확진자가 5만명을 훌쩍 넘겼다. 10일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신규 확진자는 5만4122명으로, 누적 확진자 수는 118만5361명이 됐다. 이날 신규 확진자 수는 전날 4만9567명보다 4555명 늘면서 역대 처음으로 5만명 선을 넘으면서 바로 5만명대 중반을 기록했다. 재원 중 위중증 환자는 282명으로 전날(285명)..
앞으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5만 명 이상 발생하면 음압시설이 없는 일반병동도 코로나19 병동으로 사용할 수 있게 된다. 확진자 급증으로 병원 내 다수 의료진이 격리되는 위기상황이 닥칠 경우를 대비해 코로나19 환자도 일반 병동에 입원할 수 있도록 한다는 방침이지만, 일각에서는 정부가 사실상 방역을 포기했다는 비판이 나온다. 중앙사고수습본부와 중앙방역대책본부는 9일 일반병동의 코로나1..
정부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오미크론 변이에 대응하기 위해 동네 병·의원에서의 신속항원검사 체계를 도입했지만, 일부 병·의원에서 과도한 검사 비용을 청구한 것으로 알려져 논란이 일고 있다. 정부는 진찰비 외 추가 검사비를 없애기로 했다. 9일 방역당국에 따르면 정부는 지난 3일 코로나19 진단검사체계를 전환하면서 전국의 호흡기전담클리닉이나 동네 병·의원에서도 코로나19 검사를 받을 수 있도록 조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오미크론 변이 유행으로 5만명에 육박하는 대규모 확진자가 발생했다. 최근 코로나19 진단검사체계 전환으로 자가검사키트 사용률이 급증한 가운데, 자가검사키트와 PCR(유전자증폭) 검사 결과가 다른 사례가 다수 확인되면서 자가검사키트의 정확도에 대한 국민들의 불신이 증폭되고 있다. 9일 의료계 등에 따르면 지난달 26~31일 광주, 전남, 경기 평택·안성 등 4개 지역의 선별진료..
질병관리청과 교육부는 9일 학생들의 감염병 예방과 건강 보호를 위해 초·중학교 입학 전 필수 예방접종을 완료해달라고 권고했다. 만 4~6세가 초등학교 입학 전 받아야 하는 필수접종은 디프테리아·파상풍·백일해(DTaP) 5차, 소아마비(IPV) 4차, 홍역·유행성이하선염·풍진(MMR) 2차, 일본뇌염(불활성화 백신 4차 또는 약독화 생백신 2차) 등 4종이다. 만 11~12세가 중학교 입학 전 필수접종은 파상풍·디프테..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3차 접종자가 하루 새 16만여 명 늘었다. 9일 코로나19 예방접종대응추진단(추진단)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코로나19 3차접종 참여자는 16만841명으로, 누적 2858만7836명이 됐다. 이는 우리나라 전체 인구의 55.7%에 해당한다. 60세 이상 고령층 기준으로는 86.5%다. 2차접종 완료자는 1만5872명 추가돼 누적 4415만6016명이다. 전체 인구..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오미크론 변이 유행으로 5만명에 육박하는 확진자가 발생했다. 9일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신규 확진자는 4만9567명으로, 누적 확진자 수는 113만1239명이 됐다. 이날 신규 확진자 수는 전날 3만6719명보다 1만2848명 늘면서 4만명대 후반을 기록했다. 재원 중 위중증 환자는 285명으로 전날(268명)보다 17명 늘면서 12일째 200명대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오미크론 변이 유행으로 전국 곳곳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속출하며 8일 오후 9시까지 전국에서 4만명이 넘는 대규모 확진자가 발생했다. 8일 방역당국에 따르면 이날 0시부터 오후 9시까지 전국 17개 시도에서 4만944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는 기존 동시간대 최다치인 전날 3만1777명)보다 9167명 많은 것으로, 국내에서 코로나19 첫 확진자가 발생한 이후 4..
8일 방역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후 9시까지 전국서 4만944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