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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박아람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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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용 △조경미 정책연구센터장
방역당국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유행 상황을 반영해 코로나19 중환자실 입실 기준 변경을 논의 중이라고 3일 밝혔다. 박향 중앙사고수습본부(중수본) 방역총괄반장은 이날 출입 기자단과의 백브리핑에서 “국가감염병임상위원회가 오미크론 유행 상황에서 중환자실 입실 기준 논의를 이어가고 있다”고 말했다. 현 상황을 보면 델타 변이 유행 당시보다 중환자실 재원 기간이 더 짧다는 게 중수본의 설명이다. 또 오미..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유행을 주도하는 오미크론 변이보다 전파력이 더 강한 것으로 알려진 스텔스 오미크론(BA.2) 변이 검출률이 한달 새 10배 가까이 증가해 방역당국이 예의주시하고 있다. 3일 방역당국에 따르면 국내감염 사례에서 스텔스 오미크론 검출률은 지난달 첫째 주 1%에서 넷째 주 10.3%로 증가했다. 해외유입 사례의 스텔스 오미크론 검출률도 이기간 10.8%에서 18.4%로 늘었다..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오미크론 변이 유행으로 신규 확진자 수가 19만명대 후반을 기록했다. 3일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에 따르면 이날 신규 확진자는 전날(21만9240명)보다 2만437명 줄면서 19만8803명을 기록했다. 누적 확진자 수는 369만1488명이다. 위중증 환자 수는 전날(762명)보다 4명 늘어난 766명이다. 코로나19로 사망한 환자는 128명으로 누적 사망자는 8394명이..
보건복지부(복지부)는 어린이집 영·유아 118만명과 보육교직원 32만명에 대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자가검사키트 1550만개를 무상 지원한다고 2일 밝혔다. 복지부는 코로나19 백신 접종 대상이 아닌 만 0~5세 영·유아가 이용하는 어린이집에서의 감염 위험을 최소화하기 위해 자가검사키트를 무상 지원하기로 했다. 영·유아에게는 이달 첫째주부터 1인당 주 2회분의 자가검사키트를 6주간 지급하고, 보육..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오미크론 변이 바이러스보다 전파력이 높다고 알려진 ‘BA.2’ 변이가 국내에서도 점유율을 높여나가고 있어 방역당국이 예의주시하고 있다. 오미크론의 세부계통인 BA.2는 변이 종류가 잘 구별되지 않아 주로 ‘스텔스 오미크론’으로 불린다. 고재영 질병관리청 대변인은 2일 중앙방역대책본부 백브리핑에서 BA.2 점유율이 세계적으로 증가하고 있고, 국내에서도 증가 추이가 나타나고 있다고..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하루 새 8만여 명 폭증해 22만명에 근접했다. 오미크론 변이 유행으로 확진자가 연일 쏟아지면서 PCR(유전자증폭) 검사 건수도 105만건을 돌파하며 역대 최대 검사량을 기록했다. PCR 검사 결과 통보시간은 보통 하루 정도 걸리지만, 오미크론 유행으로 PCR 검사 건수가 크게 늘면서 일부에서 검사 후 2~3일이 지나서 결과를 통보하는 등 현장의 혼선이 잇..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오미크론 변이 유행으로 신규 확진자 수가 21만명대 후반을 기록했다. 2일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에 따르면 이날 신규 확진자는 전날(13만8993명)보다 8만248명 늘면서 21만9241명을 기록했다. 누적 확진자 수는 349만2686명이다. 신규 확지자 수가 20만명을 넘은 것은 지난 2020년 1월 20일 국내에서 첫 코로나19 환자가 나온 뒤 772일 만에 처음이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오미크론 변이 유행으로 1일 오후 9시까지 20만명이 넘는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했다. 서울시 등 각 지방자치단체에 따르면 이날 0시부터 오후 9시까지 전국 17개 시도에서 20만4960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국내 신규 확진자 수가 20만명대를 넘어선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날 오후 9시 집계치는 전날 같은 시간대 집계치인 13만3917명보다 7만1043명 많..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오미크론 변이 대유행 속에서 전국의 초·중·고등학교가 2일 일제히 개학한다. 정부는 정상등교를 원칙으로 하되 세부 학사운영과 관련해서는 각 지역 교육청과 학교의 자율성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1일 교육부에 따르면 올해 학사운영은 교육부가 지난달 7일 발표한 정상등교 원칙에 따라 운영된다. ‘재학생 신규 확진 비율 3%’ 혹은 ‘등교중지 비율 15%’를 기본 지표로 지역·학교에..
교육부는 저소득층 학생의 교육기회 보장과 가구의 교육비 부담 경감을 위해 교육급여·교육비 지원 집중 신청 기간을 2일부터 운영한다고 1일 밝혔다. 교육급여는 기초생활보장제도의 하나로, 수급자로 선정되면 교육활동지원비(△초등학생 33만1000원 △중학생 46만6000원 △고등학생 55만4000원)를 연 1회, 무상교육 제외학교 재학 시 입학금·수업료·교과서 대금을 지원받을 수 있다. 신청 가구의 소득·재산 조사 결과..
장기철 재경전라북도도민회 상임부회장이 사단법인 수제천보존회 2대 이사장으로 취임했다. 1일 수체천보존회에 따르면 장 신임 이사장은 취임사를 통해 “정읍의 자존심이자 자랑거리인 수제천을 출향인과 정읍 지역사회의 협력을 통해 무형문화재로 지정받는 것은 물론 유네스코문화유산으로도 등재해 ‘글로벌 수제천’으로 만들도록 노력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조선시대 궁중음악인 수제천은 고려 왕조 초기 옛 백제의 가요인 정읍사에 곡..
이달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최대 35만 명까지 발생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온 가운데, 정부가 갑작스럽게 ‘방역패스(접종증명·음성확인제)’를 중단하면서 코로나19 백신 미접종자 보호에 구멍이 생길 수 있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다. 1일 방역당국에 따르면 오미크론 변이 유행이 정점에 도달하면 하루 최대 확진자 규모가 35만 명에 이를 전망이다. 이는 일주일 전 예측치 27만 명에서 8만..
보건복지부(복지부)는 이달부터 초등학생들에게 돌봄서비스를 제공하는 ‘다함께돌봄센터’의 운영 시간을 아침 7시부터 저녁 9시까지 확대하는 시범사업을 실시한다고 1일 밝혔다.다함께돌봄사업은 안전하고 접근성 높은 지역 내 공공시설 등을 활용해 돌봄이 필요한 초등학생들에게 돌봄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으로, 지난 2017년부터 진행돼 왔다. 지난해 12월 기준 전국에서 694곳이 운영 중이며, 아동 약 1만7000여 명이 이용..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오미크론 변이 유행으로 신규 확진자 수가 13만명대 후반을 기록했다. 1일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에 따르면 이날 신규 확진자는 전날(13만9626명)보다 6336명 줄어든 13만8993명으로 집계됐다. 누적 확진자 수는 327만3449명이다. 위중증 환자 수는 전날(715명)보다 12명 늘어난 727명이다. 코로나19로 사망한 환자는 112명으로 누적 사망자는 8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