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대공원 팔각당, 복합문화공간으로 재탄생
서울시가 어린이대공원 내 팔각당을 다목적 복합문화공간으로 새단장해 지난 5일부터 운영을 시작했다. 팔각당은 1973년 개원 당시부터 공원 중심부에 위치해 어린이대공원을 기억하는 시민들에게 상징적인 건축물로, 건립 후 50년이 지나 시설 노후로 정비가 필요했다. 새로워진 팔각당은 면적 2304㎡, 지하 1층~지상 4층 규모로 조성됐다. 지하 1층은 전시시설, 지상 1층은 북카페, 지상 2~3층은 실내놀이터, 지상 4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