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술 통해 약자 일상 변화 도모…서울시, '기술동행 네트워크' 출범
서울시가 기업·연구기관 등과 협력해 사회적 약자를 위한 기술 개발에 나섰다. 시는 21일 오후 시청 다목적홀에서 '기술동행 네트워크'를 출범식을 가졌다. 출범식에는 오세훈 서울시장과 약자 관련 기술을 보유하거나 개발에 관심 있는 대기업·스타트업 등 150여 개 기업, 공공기관, 투자사, 대학생, 시민 등이 참석했다. 기술동행 네트워크는 사회적 약자가 일상에서 마주하는 불편함과 어려움을 기술로 해결하기 위해 기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