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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람회는 △무럭무럭 청소년랜드 △반짝반짝 학부모랜드 △꿈꾸는 학교랜드 △우리모두 마을랜드 총 4가지 구역과 43개 부스로 운영한다.
무럭무럭 청소년랜드에서는 청소년 동아리(마중물) 및 사회참여 프로젝트팀(시작된 변화)이 주도해 비즈 액세서리 판매, 컵 받침 만들기 체험, 축구게임 등 부스를 운영한다. 청소년 참여사업과 동아리 홍보, 학교폭력 예방 캠페인도 진행한다.
반짝반짝 학부모랜드에서는 학부모 동아리가 주체가 되어 크리스마스 장식·머리핀·냄비 받침 만들기, 가죽공예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꿈꾸는 학교랜드에는 영신간호비즈니스고등학교와 상천초등학교가 키링, 팔찌, 향수, 친환경 카드지갑 만들기 등 체험 부스를 운영한다.
우리모두 마을랜드에서는 페이스페인팅, 목공예, 전통놀이 등 체험할 수 있다. 각 체험부스 이용료는 1000원으로, 전체 수익금은 노원교육복지재단에 기부한다.
이외에도 밴드·악기 연주, 춤, 무용 등 동아리 공연과 푸드트럭, 쉼터도 운영한다.
오승록 노원구청장은 "코로나19로 중단됐던 노원미래교육박람회가 4년 만에 재개돼 노원의 미래인재를 위해 힘쓰는 분들이 한자리에 모여 기쁘다"며 "앞으로도 미래인재 양성과 함께 아이들의 행복한 미래를 위해 민·관·학이 적극 협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