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의눈] 리버버스, 라이프스타일 바꿀까
서울시가 10월부터 운행하는 '한강 리버버스' 를 두고 우려의 목소리가 나온다. 대중교통 수단으로써 시민으로부터 사랑을 받을 수 있을까 의문이 든다. 리버버스는 한강 물길을 따라 마곡, 망원, 여의도, 잠원, 옥수, 뚝섬, 잠실 등 주요 거점을 연결하는 교통수단이다. 3000원에 잠실에서 여의도까지 교통체증 없이 30분 만에 갈 수 있다. 최근 흥행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6만8000원짜리 기후동행카드를 사면 서울 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