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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업은 구가 아파트 입주민들이 운영하는 다양한 공동체 활동을 지원하는 것으로, 총 사업비 1170만원을 투입해 아파트 단지별 최대 150만원을 지원한다.
공모 분야는 △주민소통·화합 △친환경 실천·체험 △취미·창업 △교육·보육 △건강·운동 △이웃돕기·사회봉사 △관리노동자 배려 및 상생 등이다.
신청을 원하는 아파트 단지는 공동체활성화단체와 입주자대표회의, 관리 사무소장이 3자 공동명의로 사업계획서를 작성해 구청 주택과로 방문 또는 우편으로 신청하면 된다. 신청 기한은 다음 달 4일까지다.
공모 사업에 선정된 아파트는 구와 협약을 맺고 사업을 추진한다. 커뮤니티 전문가의 지원도 받을 수 있다.
이필형 동대문구청장은 "공동체 활성화 사업이 아파트 입주민들에게 서로 소통하고 정을 나누는 발판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