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도, 폭염대비 어르신 보호체계 가동
경남도는 폭염으로 인한 어르신들의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돌봄서비스 대상 어르신을 방문하고, 돌봄 수행기관 및 무더위 쉼터 현장 확인 등을 실시한다. 24일 도에 따르면 우선 홀로어르신(돌봄기본서비스 대상 2만여명)은 생활관리사(807명)들이 주 2회 유선 또는 주 1회 방문해 안전을 확인하고 폭염대응 행동요령을 홍보하며, 폭염 특보 발령 시는 안부전화를 매일 실시한다. 또 주변의 경로당, 마을회관, 복지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