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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군에 따르면 전국 예심을 통과한 12개팀이 열띤 경연을 펼치는 본선대회가 24일 오후 4시 창녕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막을 올린다.
이번 행사는 이현동(KNN 아나운서)과 안소미(개그우먼)가 사회를 보고, 오케스트라와 샌드아트의 협연, LED퍼포먼스, 시아모(남성 중창단) 등의 축하공연과 초대가수 홍진영이 참여해 무대를 빛낼 예정이다.
행사 전날인 23일 오전 11시 같은 장소에서 관내 초등학교 17개팀이 참여하는 제2회 동요부르기 대회가, 오후 5시에는 전야제로 변진섭, 장미여관, 라이너스의 담요 등이 참여하는 KNN라디오 노래 하나 얘기 둘의 특집 공개방송이 진행된다.
또 우포늪생태체험장, 산토끼노래동산, 우포늪생태관, 엘라 화석 박물관 등 4개 지점 미션을 수행하고 셔틀버스로 다음 지점으로 이동하는 창녕투어가 23~24일 진행된다.
군 관계자는 “동요부르기 대회, 전야제, 본선을 대공연장에서 관람하지 못한 분들을 위해 창녕문화예술회관 옆 야외공연장에 대형 LED TV를 마련해 편의를 제공한다”며 동요제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