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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회의는 15명의 협의체 위원이 참석한 가운데 2016년 남지읍 농촌재능나눔사업과 복지사각지대 지원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안건 토의 결과 협의체에서는 다음달 2일 ‘우리 마을 최고의 날’이라는 이름아래 이동복지관을 운영할 계획이다.
남지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어렵거나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찾아보고 지역의 자원을 발굴해 연계·지원하는 등 지역복지를 위해 힘쓰고 있는 단체이다.
진정옥 위원장은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돌보는 일은 특정 누구의 일이 아니며, 이웃이 이웃을 돌보는 사회가 될 때 진정한 복지사회가 될 수 있다며 주변의 이웃에 따뜻한 관심을 가져줄 것”을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