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도, 가을철 '인력난 해소' 농촌일손돕기 추진
경남도는 가을철 농번기를 맞아 고령농가, 질병·상해 농가, 부녀농 등과 같이 노동력 확보가 어려운 농가를 위해 다음 달 18일까지 농촌일손돕기를 추진한다. 올 가을 농작업으로 과수수확, 양파·마늘 파종 등 총 936ha 면적에 2만2000명의 인력이 부족할 것으로 예상돼, 공무원·유관기관·군부대·공공기관·기업체·민간단체 등을 투입, 농촌일손돕기를 추진한다. 특히 도는 안정적인 인력 수급을 위해 범 도민 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