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엄용수 새누리의원, 무단점유 토지 ‘여의도 27배’ 달해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2.asiatoday.co.kr/kn/view.php?key=20161003010000657

글자크기

닫기

오성환 기자

승인 : 2016. 10. 03. 15:27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엄용수 의원 사진
엄용수 새누리 밀양·의령·함안·창녕 의원은 주인 없는 땅 ‘무주부동산’의 국유화 진행대상은 서울 여의도 면적의 약 27배에 달한다고 3일 밝혔다.

엄 의원이 조달청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올 8월 기준 주인 없는 땅 ‘무주부동산’의 국유화 진행 대상은 3만 131필지, 76.94㎢로 서울 여의도 면적의 약 27배에 달한다.

조달청의 무주부동산 국유화 사업은 신고접수 외에 국토부의 ‘지적재조사사업’을 통해 발견된 가지번토지, 한국토지정보시스템상의 미복구토지 등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엄 의원은 “여의도 면적의 27배에 달하는 무주부동산 국유화를 통해 국가자산을 조기에 확보해야 한다”며 “새롭게 발생되는 가지번토지가 무단점유 등으로 인한 사유화가 되지 않도록 선점할 필요가 있다”고 주장했다.
오성환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