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양시, 창마지구 급경사지 위험도로 개선사업 준공
경남 밀양시는 지난 28일 단장면 단장리 창마터널 일원에서 창마지구 급경사지 위험도로 개선사업 준공식을 가졌다. 29일 시에 따르면 이날 준공식에는 박일호 밀양시장, 도의회 이병희 의원, 단장면 이장협의회 박규현 회장 및 마을이장, 새마을지도자 등 주민 80여명이 참석했다. 사업은 2013년 국민안전처의 급경사지 위험지역 개선사업(단장 22지구)에 선정돼, 총 41억 4000만원이 투입됐다. 같은 해 3월부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