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녕군, 지역 제과업계와 마늘·양파 즉석빵 기술이전 협약
경남 창녕군은 지역 특화 농산물을 접목해 개발한 창녕마늘·양파 즉석빵을 지역 제과업계와 손잡고 본격 판매한다. 군은 지난 7일 농업기술센터 대회의실에서 창원 그린하우스, 관조 빵굼터, 알리앙스, 알리앙스 영산점, 빵이랑 케익이랑과 협약 및 기술이전 계약을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 기술이전에 대한 직접적인 제조 교육은 창녕마늘·양파 즉석빵의 공동개발자이며, 세계 3대 제빵왕 대회인 ‘이바 월드컵(IBA WOFL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