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도, 도내 124개소 대형건물 재난 안전점검 및 훈련 의무화
경남도가 도내 연면적 5000㎡ 이상인 건물 124개소에 대해 의무적으로 재난발생 대비 안전점검 및 교육과 훈련을 실시한다. 10일 도에 따르면 도내 대형 건물은 백화점, 대형마트 등 판매시설 58개소, 관광숙박시설 35개소, 종합병원 19개소, 문화 및 집회시설 5개소, 종교시설 5개소, 여객용 운수시설 2개소 등이다. 또 시군별로는 창원이 45개소, 김해 19개소, 거제 14개소, 진주 10개소, 양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