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밀양시 산외면 기업체 대표와 소통의 시간 가져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2.asiatoday.co.kr/kn/view.php?key=20161127010017963

글자크기

닫기

오성환 기자

승인 : 2016. 11. 27. 14:20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1125 밀양시 산외면 기업체 대표와 소통의 시간 가져
문화관광과와 산외면이 주최한 산외면 소재 기업체 간담회 및 시민과의 격의없는 대화 행정이 열리고 있다. /제공=밀양시
경남 밀양시 문화관광과는 산외면과 공동으로 지난 25일 ‘산외면 기업체 간담회 및 격의 없는 대화의 시간’을 가졌다.

27일 시에 따르면 이날 먼저 산외면에 입주해 있는 기업체 대표와 소통 간담회를 갖은 후 최병식 문화관광과장의 밀양시 주요 현안 사업에 대한 설명을 시작으로 기업체들의 애로사항, 건의사항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김주만 산외면장은 지역 현황 설명과 함께 생활권을 밀양에 두고 주소를 타지에 두고 있는 기업체 임직원들을 대상으로 ‘산외면 작은 도서관’ 안내와 ‘내 고장 주민등록 갖기’ 운동에도 적극 동참해 줄 것을 요청했다.

행사에 참석한 새한그라스테크 김혁환 대표는 “오늘 행사는 최근 증가하는 입주 기업체와 마을 주민과의 갈등을 예방하여 화합분위기를 조성하고 기업체 운영에 따른 애로사항을 청취해 지원방안을 모색하는 뜻 깊은 자리였고, 밀양시 현안사업에 대한 내용을 알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고 말했다.

최병식 문화관광과장은 “우리 시의 주요 현안 사업에 대해 이해를 구하는 좋은 기회가 됐고, 적극적으로 의견을 개진해 주신 산외면 기업체 대표님들께 감사드린다”고 소감을 밝혔다.
오성환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