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의 향토음식제전, '제14회 전북음식문화대전' 31일 팡파르
전북도가 ‘맛의 고장 전북’을 알리고 전북 지역 향토음식의 우수성 홍보를 위해 오는 31일부터 다음 달 4일까지 ‘제14회 전북음식문화대전을 개최한다. 28일 전북도에 따르면 2005년부터 시작된 전북음식문화대전은 지역 우수한 향토음식을 발굴 육성하고자 매년 열린다. 제17회 전주국제발효식품엑스포와 연계, 참관객에게 요리경연대회, 쿠킹클래스, 향토음식전시관 운영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 진행을 통해 풍부한 볼거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