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세대극작가 10명의 신작 10편 만나볼까
국립극단이 창작극 개발과 극작가 양성을 위해 운영하는 프로젝트 ‘작가의 방’을 통해 집필된 희곡들을 소개하는 낭독공연이 마련된다. 11∼19일 소극장 판에서 열리는 ‘작가의 방’ 중간 발표회에서 김명환, 김성배, 김숙종, 박윤희, 윤미현, 이혜빈, 임빛나, 조인숙, 진주, 황혜정 등 차세대 극작가 10명의 신작이 낭독된다. 참여 극작가들은 데뷔 5년차 이상의 작가들로, 공개모집을 통해 시놉시스의 독창성과 개발 가능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