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창올림픽 100일 앞] K팝·발레·성악…한류로 지구촌 축제 분위기 띄운다
평창동계올림픽 성화가 국내에 도착함에 따라 문화올림픽 열기도 고조될 전망이다. 정부와 강원도, 평창동계올림픽조직위원회는 이번 올림픽을 세계인이 함께 즐기고 느끼는 최고의 문화축제로 치른다는 구상이다. 이를 위해 올림픽 개막까지 남은 100여 일과 대회 기간을 음악, 전시, 문학, 공연, 조형·미술, 미디어아트 등 다채롭고 풍성한 문화 프로그램들로 빈틈없이 채워나간다. 평창올림픽을 밝힐 성화가 인천공항에 도착하는 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