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무용계 전설 한 무대에 오른다
대한민국예술원은 오는 13일 오후 6시 서울 장충동 국립극장 달오름에서 예술원 무용 분야 회원들의 작품을 선보이는 ‘춤의 향연’ 공연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에는 ‘한국 신무용의 대모’로 불리는 김백봉(90)을 비롯해 김문숙(89·한국무용), 조흥동(76·한국무용), 최청자(72·현대무용), 김숙자(73·한국무용), 김학자(78·발레), 정승희(한국무용·72), 김민희(69·발레), 박명숙(67·현대무용) 등이 참여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