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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홍화표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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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 R&D사이언스파크, 본궤도…29일까지 보상계획 이의신청 접수
올 가을 수원화성은 빛으로 피어난다
용인시민 위한 체육시설로 거듭난 명지대 소운동장
수원시민의 건강한 정신을 위해…이재준 시장, 수원형 AI 대전환 선언
용인 공공서비스에 드론활용 아이디어 찾습니다
경기 용인 동백·구성지구에서 영동고속도로를 이용할 수 있도록 건설 중인 마성IC 접속도로가 9년간의 지지부진한 진척 속에 드디어 다음 달 초 임시개통한다. 그동안 시 재정부실과 ‘채무 제로’라는 민선 6기 시정철학 속에 사업진척이 부진해 사업비는 1.6배 늘어난 반면 시민의 불편은 물론 경제적 손실이 막대하다는 지적이다. 17일 시에 따르면 지난 2009년 3월 513억원의 예산을 들여 처인구 포곡읍 마성리..
민선 6기의 대표적인 적폐로 ‘인사문제’를 꼽았던 백군기 용인시장이 이를 바로 잡는 첫 인사를 단행했다. 조직 분위기 쇄신 차원의 대규모 간부인사 와 주요 6급 팀장의 인사이동으로 말들이 무성하나 대체적으로는 무난하다는 평을 받고 있다. 특히나 선거에 도움을 준 외부 인사들의 수 십명에 달하는 인사 청탁은 철저히 배제된 것으로 알려져 조직에 새로운 바람이 불고 있다. 17일 용인시에 따르면 민선 7기 백군기..
경기 용인문화재단이 다음 달 9일부터 18일까지 진행하는 무대 체험 프로그램 백스테이지 투어 여름특집 ‘은밀한 무대 뒤 여행’에 참가할 시민을 모집한다. 17일 재단에 따르면 용인포은아트홀에서 진행되는 백스테이지 투어는 공연장 무대감독이 평소 관람객들이 궁금해 하는 무대 뒤를 개방하는 프로그램으로, 무대 음향과 조명·무대·기계 등 공연에 활용되는 여러 장비에 대한 설명과 시연, 체험을 해보는 재단의 인기 상설..
경기 용인시 직원 간 소통 창구인 ‘소통과 공간’ 사이트에 근무시간 내 글 올리는 것 금지로 직원들의 불만이 고조된 사실을 접한 백군기 시장이 이를 정상화 한 것으로 밝혀졌다. 16일 용인시에 따르면 ‘소통과 공간’ 사이트에 근무시간에 글을 올리는 것에 대한 금지가 지난 2일자로 전면 해제됐다. 그간 용인시는 지난 2016년 1월 직원 간 근무 집중도 제고 및 건전한 조직문화를 이유로 2년6개월 동안 금지 조..
경기 용인시는 올해 제1차 추경예산으로 2024억원이 늘어난 2조4173여억원을 시의회에 상정했다고 16일 밝혔다. 주요 사업 예산은 △연금법 개정으로 인한 시간선택제 임기제 등의 연금부담금 증가(21억원) △남사스포츠센터(10억원) △산양초·용인정보고 다목적 체육관(21억원) △학교 공기청정기 임대(7억7000만원) △학교급식비(6억원) △명지대 테니스장 시설보수(10억원) △서농복합 주민센터(12억원) 등이..
경기 용인시가 지역에 소재한 문화·관광산업 관련 기업을 대상으로 해당 업종 취업을 준비하거나 뜻을 가지고 있는 청년들에게 직무 경험과 취업 기회를 제공할 기업을 16일부터 20일까지 모집한다. 15일 용인시에 따르면 이번 모집에 선정된 기업은 이달 중으로 시와 협약을 체결한 뒤 다음 달부터 내년 6월까지 11개월간 청년 6명을 고용하게 된다. 시는 청년들의 인건비 90%와 교육관련 경비를 보조한다. 기업은..
제8대 용인시의회 첫 의회운영위원회가 열렸으나 결국 파행돼 민주당 단독으로 임시회의 일정이 잡혔다. 11일 용인시의회에 따르면 지난 10일 오전에 개회한 용인시의회 운영위는 자유한국당 3명의 의원의 전원 불참해 연기됐다. 다음날인 11일 오후 1시로 다시 열린 회의도 한국당 의원이 불참하자 민주당 단독으로 진행됐다. 이날 운영위는 안희경 민주당 의원을 간사로 선임했다. 또 2018년도 1회 추경을 심사하는 2..
용인동부경찰서는 백군기 용인시장의 선거법위반 혐의에 대해 시장실을 압수수색, 휴대전화 1대 등을 확보 한 것으로 드러났다. 11일 경기 용인동부경찰서는 전날 오전 8시에서 10시까지 시장실을 압수수색해 백 시장의 휴대전화 1대 등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백 시장은 지난 6·13 지방선거와 관련해 선거법위반 혐의를 받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고발장은 지난달 28일 개인이 접수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기 용인시가 무분별한 개발에 따른 자연훼손을 막기 위해 전문가들로 구성된 난개발조사특별위원회를 가동한다. 민선 7기 백군기 시장의 ‘난개발 없는 친환경 생태 도시’라는 시정 목표에 따라 위원회는 그동안 진행된 난개발 실태와 현황을 파악하고 개선 방안을 마련하게 된다. 그러나 시청 내부에서는 ‘난개발 정의와 개발에 대한 구체적인 시정철학 정립’이 우선돼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다. 또 개발과 난개발의 차이는는 법..
용인 신갈IC 인근에 들어선 국내 최대 규모의 자동차 매매단지 사업체인 오토허브가 민원합의 사항을 깨고 최근 도색장용의 증축허가와 함께 첨단산업단지 투자의향서를 용인시에 제출해 파장이 일고 있다. 건축허가 당시 도색장 1부츠만 가능토록 했으나 3~5부츠까지 늘리는 중축을 신청했다는 것이다. 게다가 주민들이 교통난에 시달리고 있는데 종상향이 가능한 첨단산업단지 추진을 하고 있어 비난이 쇄도하고 있다. 9일 용인시..
제8대 용인시의회의 앞날에 험로가 예상된다. 시의회가 여당 단독으로 개회한 본회의에서 의장단을 독식하고 독단적으로 상임위 배정까지 하면서 여야 갈등이 증폭되고 있기 때문이다. 9일 용인시의회에 따르면 오는 10일 오전 시의회에서 제225회 용인시의회(임시회) 폐회 중 제1차 의회운영위원회 회의를 개최한다. 이날 운영위원회 간사와 제226차 임시회의 일정을 다를 예정이다. 당초 의회 년간 일정상에는 임시회가 오는..
경기 용인시는 오는 21일 시민 물놀이장을 용인시민체육공원에 개장한다고 9일 밝혔다. 시는 2억5000여만원의 예산을 들여 물놀이장을 기존 용인시청에서 용인시민체육공원으로 옮겼다. 물놀이장 시설설치는 이번 주에 완료할 예정이며, 다음 달 19일까지 휴무 없이 무료로 운영한다. 이용 대상은 유아(5~7세)부터 초등학교 3학년까지다.
시작부터 대립만 난무하는 용인시의회. 주변의 따가운 눈총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감투싸움’ 중이다. 소통이라 하지만 시민들의 눈에는 독단으로만 비쳐질 뿐이다. 협치를 이야기 하지만 군색하기만 하다. 그들은 적폐를 말하며 구태를 답습하고 있다. 그들은 단지 시민들의 근심거리 일뿐이다. 100만 대도시 제8대 용인시의회의 일그러진 모습이다. 당초 전체 의석 29석 중 다수당(18석)인 더불어민주당이 의장을, 11석..
이번 지방선거에서 다수당을 차지한 용인시의회 더불어민주당이 소통과 협치를 허물고 의장과 부의장은 물론, 각 상임위원장까지 싹쓸이해 논란이 되는 가운데, 8대 용인시의회 상임위가 정해졌다. 4일 용인시의회에 따르면 민주당은 4개의 각 상임위를 의석수를 과반수로 만들어 전반기 제8대 용인시의회와 집행부에 힘을 보탤 수 있게 했다. 재적의원의 3분의 1이상이면 본회의나 상임위 개회가 가능하다. 실제 민주당은 자치행정..
민선 7기 백군기 시장이 민선 6기의 대표적인 적폐로 ‘인사문제’를 꼽았다. 또 이를 바로 잡는 인사를 첫 번째 인사 때 한다고 밝힌 가운데 7월 정기인사가 코앞에 다가오자 공직자들이 설왕설래하고 있다. 4일 용인시에 따르면 민선 7기 백군기 시장은 원칙·공정·투명을 강조하며 모든 인사는 정기인사 때만 하고 잘못된 부분은 첫 번째 인사 때 정상화하겠다고 밝혔다. 그 정기인사 시기가 7월이다. 현재 용인시는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