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용인시, 1차 추경 2024억 시의회 상정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2.asiatoday.co.kr/kn/view.php?key=20180716010008962

글자크기

닫기

홍화표 기자

승인 : 2018. 07. 16. 11:57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교육예산 아직 3.78% 불과, 9년간 지지부진 '마성IC접속도로'8월초 개설
경기 용인시는 올해 제1차 추경예산으로 2024억원이 늘어난 2조4173여억원을 시의회에 상정했다고 16일 밝혔다.

주요 사업 예산은 △연금법 개정으로 인한 시간선택제 임기제 등의 연금부담금 증가(21억원) △남사스포츠센터(10억원) △산양초·용인정보고 다목적 체육관(21억원) △학교 공기청정기 임대(7억7000만원) △학교급식비(6억원) △명지대 테니스장 시설보수(10억원) △서농복합 주민센터(12억원) 등이다.

또 건설도로 부문과 공원녹지부문은 △신갈우회도로 연계도로 개설(104억원) △마성IC접속도로 개설(239억원) △용인 중3-177호 고기동 일원(40억원) △국지도23호선 공세동~고매동(33억원) △용인 소1-67,68호 고기2통 마을회관~관음사(71억원) 등이다. 영덕1근린공원 민간공원조성[부담금]은 사업자가 158억원이 늘어난 278억원을 부담해 집행하게 된다.

예산 관련 부서 관계자는 “이번 1차 추경은 일자리창출, 생활밀착형 주민불편사업, 법적의무 경비의 증가분, 국·도비 보조금 메칭사업, 도로 등 계속사업비 증가분에 대한 것으로 시급성이 요구되는 사업위주로 편성했다”고 주장했다.

한편 용인시의회는 2018년도 1회 추경을 심사하는 226회 임시회를 오는 19일부터 30일까지 12일간 일정으로 열린다.

홍화표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

Advertise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