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 전통공예 계승할 ‘명장 2호’ 공모
경기 용인시가 지역 공예산업 발전을 위해 ‘공예명장’ 제도를 도입한 이후 두 번째 명장을 선정하기 위한 공모를 실시한다. 20일 용인시에 따르면 공예명장은 전통공예 계승 발전에 기여하는 전문인을 선정해 지원하는 제도로, 대상분야는 도예, 금속, 장신, 목공예, 석공예, 섬유, 종이공예 등이며 1명을 선정한다. 선정된 명장은 용인시 공예명장 칭호와 명장증서, 1000만원 이내의 일시 장려금을 지원 받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