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 재난관리기금 2억원 투입 농작물 폭염 대책강화
경기 용인시가 연속되는 폭염특보에 따라 선제적으로 재난관리기금 2억원을 투입, 가뭄대책을 강화하고 있다. 17일 용인시에 따르면 시는 재난관리기금 2억원을 투입해 급수차 220대, 양수기 37대, 물백 67개, 송수호수 88km 등에 대한 가뭄대책을 확대한다. 시는 그동안 농작물폭염에 대책으로 △저수지·보·양수장·관정·잡수암거 등 이용 용수공급 △관수용 양수장비 농가투입 △가뭄 심한 지역 급수차 지원 44대(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