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 민간위탁사업자 용인시체육회 부가세 미납부 논란
경기 용인시로부터 민간위탁을 받아 사업을 운영하는 용인시체육회가 수년간 부가세를 납부하지 않은 것으로 드러났다. 24일 용인시에 따르면 용인시체육회가 시로부터 민간 위탁받아 운영하는 사업은 배드민턴장과 조정경기장 등으로 이 가운데 6곳에서 부가세를 미납부한 것으로 확인됐다. 용인시체육회는 그간 배드민턴장 5곳(동백, 수지체육공원, 죽전레스피아, 처인, 기흥)과 조정경기장에서 매점을 운영하면서 발생된 부가세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