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 국민권익위 부패방지 시책평가서 우수 등급
경기 용인시는 국민권익위원회가 주관한 ‘2017년도 부패방지 시책평가’에서 전년보다 한 등급 상승한 ‘우수’ 등급을 받았다고 19일 밝혔다. 이는 권익위가 중앙행정기관과 광역자치단체, 인구 50만 명 이상 기초자치단체, 교육자치단체, 공직유관단체 등 전국 256개 기관의 부패방지 시책을 평가한 결과다. 권익위는 반부패 추진계획 수립과 청렴생태계 조성, 부패위험 제거·개선, 청렴문화 정착, 청렴개선 효과, 반부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