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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의회, 19일부터 226회 임시회···추경안·조례안 등 다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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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화표 기자

승인 : 2018. 07. 11. 1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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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당 의원 3명 불참, 민주당 단독 운영위에서 결정
제8대 용인시의회 첫 의회운영위원회가 열렸으나 결국 파행돼 민주당 단독으로 임시회의 일정이 잡혔다.

11일 용인시의회에 따르면 지난 10일 오전에 개회한 용인시의회 운영위는 자유한국당 3명의 의원의 전원 불참해 연기됐다. 다음날인 11일 오후 1시로 다시 열린 회의도 한국당 의원이 불참하자 민주당 단독으로 진행됐다.

이날 운영위는 안희경 민주당 의원을 간사로 선임했다. 또 2018년도 1회 추경을 심사하는 226회 임시회 일정을 오는 19일부터 30일까지 12일간 열기로 결정했다.

이번 회기에서는 1차 추경예산 2024억6억1300만원에 대한 심의, 용인시의회 의원상해보상금 지급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 조례안 등 21건, 용인시 디지털산업진흥원 출연계획 동의안 등 6건을 다룬다,

이에 대해 신민석 한국당 의원대표는 “일단 임시회의에 참석해 시의원으로서 제 역할을 다하겠다는 것이 원칙이다“고 답변했다.
홍화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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