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 아시안게임서 메달 딴 'Team SKT'와 세리머니
SK텔레콤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메달을 딴 'Team SKT'과 성과를 나눴다. 7일 SK텔레콤은 서울 SKT타워에서 Team SKT 선수들을 초청해 '메달리스트 세리머니'를 열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펜싱 오상욱·도경동·송세라·전하영, 육상 나마디 조엘 진, 농구 에디 다니엘, 근대5종 신수민, 역도 박혜정 등 메달리스트 8명 등이 참석했다. 무대에 오른 선수단은 아시안게임 시상대에서 입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