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H, 하우징 디자인 어워드·상생협력 간담회 개최
LH는 9일 서울 중구 정동1928 아트센터에서 ‘2021 하우징 디자인 어워드·상생협력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한빛종합건축사사무소는 대상을 수상했으며 해안종합건축사사무소, 우재건축사사무소, 위더스건축사무소가 우수상을 수상했다. 이와 함께 디엔비건축사사무소, 토문건축사사무소, 여일건축사사무소, 신한종합건축사사무소가 장려상을 수상했다. 김광현 심사위원장(서울대학교 교수)은 “최근 LH 공공주택 디자인에서 다양성..